회의록4:20090602

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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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의 아젠다 항목:
  1. 재정 – 지금까지 또 앞으로 재정에 대한 계획.
  2. 미겔의 방 – 미겔이 7월 18일에 떠나갈 것이라서 누가 이사해올 수 있나?
  3. 거넛집 소식진 – 우리 집, 우리 프로젝트들에 대한 뉴스진
  4. 전세 – 이무기가 떠나간 후에 전세를 어떻게 낼까?
  5. 거넛집 이름 – 새롭게 명칭하자.
  6. 빈마을과 관계
  7. 빈마을 이사, 자리교환 – 누가 이사해갈래? 어디로?
  8. 우리 집 프로젝트들 – 어떤 프로젝트들을 할까? 어떤 것들을 할까?


  • 결정한 것:
  1. 재정 - 인터넷은 매달 3만2천. 이자는 매달 4만5천. 전기는 매달 보통 2만-3만 정도. 수도는 2개월-3개월 3만5천 정도. 개스는 겨울 동안 매달 10만원 정도. 지금 내야 되는 것은 각자 21만원이다. 미겔이 언제 낼 수 있는지 모른대. 그래서 언제 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미누와 기린이 내일에 내기로 했음.
  2. 미겔의 방 - 개스트룸을 만들까? 라디오 스테이션 방으로 만들까? 이무기의 방을 프로젝트 방으로 만들어서 이무기가 미겔의 방에 이사할까?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다음 회의에서 결정하자.
  3. 집 프로젝트들 - 기린이 소식진을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다. 기린이 무료 재분배 장소를 만들고 웹사이트에 그에 대한 소식을 놓자고 주장했다. 이무기가 그 생각에 대해 의심한다. 할 수 있을까? 이무기가 언어교환을 집 프로젝트로 하고 싶고 제안했다. 이무기가 개인적으로 한국어와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 가루칠 수 있는 언어는 영어, 한국어, 네팔리를 포함한다. 기린도 한국어를 완벽히 하고 싶다. 어색한 말이 너무 많이 나온다. ! 이무기가 태양열조리기를 만들었는데 아직 써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실험이 있다. 막걸리를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다. 막갈리를 만들자기에 대해 상호 합의했다. 나중에 언제, 어디에 대해 계획하겠다. 기린이 빈집 인터넷 라디오 생방송에 대해 제안했지만 먼저 공간이 필요해서 나중에 계획할 것이다. 미누가 한 달에 한번 영화상영회를 개최자고 제안했다. 집에서 할 수 있겠다. 거넛집 뿐 만 아니라 빈마을 여러 집 중에 영화상영회를 여기저기에서 개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기 전에 상영회팀이 같이 모여서 도모하고 계획하면 좋겠다. MWTV에서 프로젝터 빌릴 수 있다.
  4. 집 이름 – 기린이 <해왕성집>이라고 제안했다. 이나가 <가파른집>이라고 제안했다. 기린이 <어디집>이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어느집>이라고 제안했다. 이무기가 <갹(醵)>이라고 제안했다. 나중에 생각하고 결정하겠음.
  5. 다음 회의 – 6월 17일에 집 대청소한 후에 집 회의를 하기로 했음. 7시에 대청소를 하기 시작하고 누구나 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