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의록"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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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빈집 바꾸기)
 
(문서를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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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빈마을 집 변경 회의]
 
 
-장투 문의가 많다. 현재 8명 정도의 장투 희망자들이 있는데 모두를 받기에는 손님방이 포화 될 지도 모른다. 새로운 공간에 대한 고민이나 장투를 몇 명 받을 것인지 생각 해 보자. 아니면, 기준이 모호하고 집을 새로 만들기에는 여의치 않으면 앞집을 채울까? 그것보다 손님방에서 장투 희망자들이 지내보고 결정한다. 근데 희망자들이 한달이나 두달, 같이 지내고 나서 말할 수 있을까?
 
 
일단, IN 확정자들은 IN; 양군, 병철, 미나, 병주.
 
 
 
 
-앞집 남녀 비율 문제
 
 
앞집은 깜찍이 혼자 남자인데 손님이 오게 되면 여자들과 함께 자야하므로 불편할테니 조정하자. 깜찍이는 현명 자리가 비어있는 옆집으로 간다. 앞집은 여자 단투방, 여자 손님을 받는다.
 
 
 
 
-병주도 뺑뺑이 돌린다.
 
 
-미나, 병철, 양군 뺑뺑이.
 
 
-8일은 어버이날이니 9일날로 이사하자.
 
 
-앞집은 그 전에 회의가 필요할 듯.
 
 
-한달 이상 지내려는 문의자들은 자기소개까지 게시판에 올리고 집에 방문해 보자.
 
 
-장투 문의를 할 게 아니라, 손님으로 묵어 본다.
 
 
-장투를 어떻게 받을 것인지 '기준'을 세워 본다. 사람들에게 이해되기 쉽게 어떻게 말할까. 집을 더 만들지 않는 이상, 장투를 받기보다는 손님방을 쓰게 하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손님 받는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 보름에 한 번은 집마다 반드시 회의를 한다. 다른 집과의 교류도. 서로 집들간의 의사소통이 활발해야 한다. '손님'맞는 문제, 집의 확장. '회의'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야한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 고민하면서 살고 있는 가를 손님들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살고 있는 사람들(기존 장투)이 '회의'를 중요시 생각해야 한다.
 
 
 
 
@이후 장투는 일단 대기. 9일 이후 방문.
 
 
-9일 전에 새 집 사람끼리 미팅 잡기
 
 
-재정 분담금. 옮긴 집에 5월 분담금 내기.
 
 
공과금, 식비 집 별로 따로.
 
 
아랫집 40만원, 옆집 10만원, 앞집 28만원.
 
 
마을 금고가 있으니까 변동이 생길 지도 모른다.
 
 
맥시멈 100만원. 인원 스무명. 1인당 공간 부담금 5만원.(공과금, 분담금 따로)
 
 
세부 적인 금액은 정확히 다시 계산해야 되니까.
 
 
-공간 부담금 통합.
 
 
손님 분은 몇 % 마을 금고, 몇 % 각 집 출자.
 
 
-공과금, 식비 각 집마다 걷고 손님 분 50% 각 집 출자.
 
 
-반찬 팀 일단 해소.
 
 
-식비는 3만원.
 
 
-손님 이용료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해 보자. 3000원으로 일단 가자.
 
 
-집마다 담당자를 두자. 재정, 장보기, 손님 배치.
 
 
-흑자 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마을 금고에 기부.
 
 
-단투 부담금 1/2을 마을 운영비로 들어가야 되지 않아? '흑자로 남겨서 적립을 할 거냐, 선물을 할 거냐.'
 
 
마을 금고의 목적 자체가 '빈마을 유지와 확산'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마을을 위해 쓸 수 있다.
 
 
마을 금고로 들어가면 집 별로 필요한 물건이 생겨서 돈을 모아야 할 때 금고에서 빼야 할 경우, 금고 돈은 무겁게 느껴질 것 같다. 손님이 낸 이용료는 50% 금고, 50% 각 집.
 
 
@단투 분담금 1/2 금고, 1/2각집. 장투 공간 분담금, 금고 출자.
 
 
마을 재정 없이 금고로 가져 간다.
 
 
-금고 이름 <빈고 BIN-GO>
 
 
금고 이용은 마을 운영비로도 사용되니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자. 예를 들어 집마다 가구나 페인트가 필요할 경우-금고를 이용합니다-.
 
 
-3개월 후에는 어떻게 할 건가.                 
 
 
-팔당 15일로 추진한다.
 

2010년 5월 2일 (일) 13:45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