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살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해방촌 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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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 지선 입양. 동거녀 할머니와 상견례. 낯선 집인데도 바로 적응해버림. 잘 먹고 잘 쌈. 그러나 대식가로서의 면모에서 조금씩 벗어남. 다행.  
 
*08/07/09 : 지선 입양. 동거녀 할머니와 상견례. 낯선 집인데도 바로 적응해버림. 잘 먹고 잘 쌈. 그러나 대식가로서의 면모에서 조금씩 벗어남. 다행.  
 
*08/07/11 : 그러나 구강기에서 벗어나 장난기로 접어든듯. 장난이 심해지기 시작. 그러'려니'라는 예의 면모는 거짓이었음이 탄로남. 사람하고 놀려고 한창 그러는 때라서 일단 사람과 눈마주치며 내 눈치 할머니 눈치를 봄. 그러나 아랑곳않고 장난. 할머니에 의해 '나비'로 개명됨.
 
*08/07/11 : 그러나 구강기에서 벗어나 장난기로 접어든듯. 장난이 심해지기 시작. 그러'려니'라는 예의 면모는 거짓이었음이 탄로남. 사람하고 놀려고 한창 그러는 때라서 일단 사람과 눈마주치며 내 눈치 할머니 눈치를 봄. 그러나 아랑곳않고 장난. 할머니에 의해 '나비'로 개명됨.
*08/07/15 : 두배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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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5 : 두배로 변신. 튼튼 발랄. [[러니려니 동거기]]
  
  

2008년 7월 19일 (토) 23:50 판

관련정보


집사 노동

  • 고양이용품, 대용량사료, 모래 수납 공간 확보해야함.
  • 밥 주기
    • 사료는 밥통이 비었을때 한컵 정도씩 채워준다.
    • 나머지 자연식은 위 사이트들을 참고해서 조금씩 준다.
    • 러니는 사료를 주위에 뿌리면서 먹는 습관이 있으니... 가끔씩 주워줘야함.
    • 물은 지저분해지면 다시 떠준다... 하지만 러니는 자기 물통보다 변기, 싱크대 등 다른 물을 더 잘 먹는다.ㅠㅠ
  • 똥오줌 치우기
    • 매일 오줌과 똥을 치워서 지퍼봉투에 넣고 꼭 닫는다.
    • 지퍼봉투가 다 차면 쓰레기봉투에 넣는다.
    • 모래가 지저분해지거나 많이 줄어들면 새 모래를 넣어준다.
    • 똥모양을 봐서 설사가 며칠 계속되면 병이 있을 수 있으니 잘 살펴볼 것.
  • 놀아주기
    • 끈, 공 등으로 종종 놀아줘야 함.
  • 발톱깎아주기 - 대략 2주에 한 번.
  • 캣그라스/ 캣민트 키우기
  • 용품 구매하기 : 위 사이트들 참고.
  • 장난감 만들어주기
  • 병원 : 가깝고 좋은 병원을 알아볼 것.
  • 기타 문의 : 시아, 지음 등.

러니 건강 상태

  • 러니: 2008년 6월말 한강진 역에서 발견됨.말랴가 손을 내밀자 손에 얼굴을 부비적거렸다고 함. 말랴에게 구조되어 빈집으로 와서 빈집의 장기투숙묘가 됨. 2008년 7월 현재 약 6개월령. 발정기가 시작된 수컷. 사교적이고 애교가 많으나 예민한 듯?
    • 2.6kg이면 1년은 넘은 거 아닌가?
  • 08/07/01 : 몸무게 2.6kg
  • 08/07/03 : 오른쪽 허벅지에 엄지손톱만큼 털이 빠져있는 피부병 발견.
  • 08/07/06 : 루니 등장 이후 우울/ 의기소침 모드->러니나 쉐바나 왜케 소심한 겨-_-그래도 쉐바는 한번 겪고 나서 그런지 오히려 러니 보다 의연해 보인다;

루니 건강 상태

  • 루니: 2008년 7월 4일 용산구 청파동에서 방황하는 것을 시아의 여동생의 제보로 시아가 구조. 7월 5일 빈집으로. 금색 몸에 줄무늬. 눈 색깔도 아직 안 바뀐 새끼냥이.7월 4일은 밤새 낑낑댐.천을 덮고 있거나, 구석에 있어야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음.
  • 08/07/06 : 몸무게 530g, 사료, 닭고기 등 잘 먹고 잘 쌈->지음의 보살핌 덕택에.똥을 못 싸서 어찌나 괴로웠을까 ㅠㅠ
  • 08/07/08 : 러니와 신나게 놀다. 몹시 잘 먹음. 심하게. 러니 밥도 뺏어 먹음. 달아보니 하루만에 40g 늘어남. 똥싼 거랑 에너지로 태운 거 생각하면 실제 먹은 양은 200g은 될 거 같음. 식이장애가 있는 걸까?
  • 08/07/09 : 지선 입양. 동거녀 할머니와 상견례. 낯선 집인데도 바로 적응해버림. 잘 먹고 잘 쌈. 그러나 대식가로서의 면모에서 조금씩 벗어남. 다행.
  • 08/07/11 : 그러나 구강기에서 벗어나 장난기로 접어든듯. 장난이 심해지기 시작. 그러'려니'라는 예의 면모는 거짓이었음이 탄로남. 사람하고 놀려고 한창 그러는 때라서 일단 사람과 눈마주치며 내 눈치 할머니 눈치를 봄. 그러나 아랑곳않고 장난. 할머니에 의해 '나비'로 개명됨.
  • 08/07/15 : 두배로 변신. 튼튼 발랄. 러니려니 동거기


루니 갤러리

고양이 용품 내역

먹이

  • 아보덤 내츄럴 캣 헤어볼 : 시아 선물
  • 내이쳐스 버라이어티 치킨 6.36kg = 42,000원

모래

  • 네이쳐스 미라클 : 시아 선물
  • 프리미엄 캣 샌드 5L =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