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20 이락이네 회의

이락이네 조회 수 5704 추천 수 0 2018.05.27 22:22:59

일시: 2018.5.20 21:15

장소: 이락이네

참석: 서원 모호 사 보연 현 오디 우더 한돌 가온 준

서기: 현(+ 오디, 모호)


조지아 와인과 함께하는 회의. ㅎ



한주나눔

모호 - 월요일에 밤을 새고 독서모임 발제였는데 거의 잠을 못 자고 모임에 갔습니다. 갔다가 사랑 협동조합 관련한 서류 작업 했네요. 힘들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고등학교 짝꿍 친구를 만나서 교대에서 술 마셨는데 민증 검사 받았습니다. 색다로웠네요. 금연 이틀째입니다. 이상


가온 - 빈집에 이번주에 처음 왔고요(짝짝짝), (소감은?) 원래 여기있었던 느낌이 드네요. 편하고 좋네요.

이번 주에 이 곳을 알기 전까진 힘들고 그랬는데 오고나서 마음도 편해지고 인간으로써 성장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서요. 전 남자친구를 이틀 전에 봤는데 그 동안에 어른스러워졌다고 합니다. 먹고 살아야겠다는 그런 무게를 느낀 한 주 였습니다.


현 - 밤낮이 오락가락하는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적응하고 싶은데 안되네요.책읽는 습관을 다시 기르고 있습니다.  식용곤충 관심생겨서 같이 먹을 사람 연락주세요. 우선은 한돌이랑 준이랑 먹기로 했어요.


보연 - 저는 오늘 귀국했고요, 이번 출장에서 느꼈는데 이번 손님들 다들 젠틀한 편이었어요. 빻은소리는 기본이었지만은 (~) 다 죽여버리고 싶네요.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다다른 것 같습니다. 어디 상담을 받으러 가던가 쉬고 싶네요. 하지만 올해 일정이 다 잡혀있답니다. 이번에는 맛난거 많이 먹고 많이 잘거에요. 육수가

맛있네요(냠)


준 - 전 나눌게 없답니다. 어제 소담 회의에서도 스킵했어요 (이틀 동안 말없이 외박했다는데) (유부녀?) 금요일에 거의 항상 외박을 하게되는데, 자연스럽게 생각해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네요. 미안합니다.


서원 - 저는 피곤합니다. 졸리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잠을 못 잤어요. (새우 사오세요)

한돌 - 낭비.


우더 - 나랏돈을 받으며 빈둥에 이익이 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너무 일상적인 삶이라서요. 특별한 일 없이. 와닿는게 없는 한 주 였습니다.


오디 - 지난 주에 마감 같은 일이 두 개 정도 있었고요, 다른 분들이 많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온지곤지 단거 이벤트 했네요. 그 외에는 일상이었고요,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런저런 공부를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마감해야할 것들은 거의 끝났으니까 공부에 매진하려고 합니다.


사 - 손님이 왔었다가 갔고요 평이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장단투현황

오스카, 마키가 나감.

가온이 들어왔어요. 우선은 단투?

보연씨도 24일까지 지낸다고 합니다.

인정이 목욜에 온다고 합니다. (거실에서 재우자)



회계공유

오디님께서 많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이오고 여름이 오다보니까 분담금들도 내시고 있네요. 좋습니다. 보니까 오늘 가온 씨가 25만원을 내셨더라고요. 식비가 3만원 정도 남았다고 생각하고 쓰면 되겠네요. 드론이 반찬 하면서 장 보게 합시다.

보연 미수금은 이번주 내로 하겠습니다.

현 미수금 6월 중반 즈음에 상환 마치겠습니다.



청소상황


-공동구역 청소못했을 때 만회기회를 만들어보아요

집안에 청소가 필요하나 담당이 정하기 애매한 구역(책장정리, 신발장청소)을 청소하되

텔레그램에 공동구역 청소를 못한 것을 공유하여 청소가 필요한 곳을 의견을 듣자

-주방에 있는 빨간색 플라스틱 절구가 안치워지고 있어요. 쓰신분이 한번은 닦아서 둬야할거 같습니다.

-오븐을 쓰고 안쪽을 매번 닦아야할거 같아요 하얗게 기름이 끼어있어요.

-개인 일정으로인해 필요한때 청소가 안될 때 상황은 어떻게 해결할까요?

청소를 못한 당사자가 다른 구성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좋을 거 같고요,


모호 드론 청소구역 트레이드

한돌 청소 아직 안함.


공동구역 청소 쓸고 닦는 것 까지 해봅시다.

이락이네 멤버 교체로 인해 청소요일, 구역 정리를 다시 합니다. 각자 확인합시다.

밥을 하고 밥솥 좀 씻읍시다

각자 자기 그릇만 씻지 말고 주변이 있는 다른것들도 같이 하도록 합시다. 기본은 자신의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는거지만 피치못한 상황에는 조금씩배려해서 서로 도와줄수있도록 합시다.


매일 자동으로 공동구역 청소 알람 텔레그램방에 뜨도록 설정해볼께요. 가능할거 같아요.



반찬당번

드론


깍두기 거의 다 먹었고요, 조금 남은 거는 다른데에 옮겨놓고 설거지까지 합시다.



구매물품(해야 할)

당장은 없어요.

다음달까지 긴축재정.

반찬을 만들어두면 좋을거 같습니다.

굴소스가 있으면 풍요로워질거 같아요.

스크린 대용으로 쓸 하얀 천 (한돌)


이락이물품(및 공유사항)

다음달에 다시 이야기해요.



빈고이용활동 계획서

진행상황공유

https://docs.google.com/document/d/1lBD5-G9qj4pv1Q8PwCAQaJBk2ZFT-bRHARArBulauiw

올리면 되겠습니까?


모기향을 피웁시다


공유사항

-이제 곧 빈둥에서 조합원 가입을 받을 예정입니다.

-새로운 투숙자에게 빈집살이짝꿍 만드는 거 어때요.  현이 맡겠습니다

-5월 31일 저녁 9시 마을회의 온지곤지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을회의안건

온지곤지 사용과 재정 대통합, 빈둥과 빈집의 관계

종종 연락오는 엑시트와 빈집과의 연대


온지곤지 사용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봅시다.


우더 - 사용하는 조건이 매력적이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빈고공동체이기도 하고 해사와 빈고도 그 공간을 이용한다고 했고, 빈집도 같이 이용하는 게 공동체적으로 봤을 떈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공간을 잘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짐을 보관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대관의 느낌으로 다가와서요. 한 달 정도는 사용해보고 결정해봐도 좋겠습니다.


준 - 빈집사람들이 그 공간에서 뭘 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 해이가 없어지고 나서 해사가 공간을 온지곤지로 옮긴 이후에 그 무게를 빈집 차원에서 같이 공유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회의

일요일 저녁 9시


이 여의치 않을때 오디에게 얘기해서 다른 시간대로 취합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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