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30 소담회의록

소담 조회 수 6375 추천 수 0 2018.09.30 21:19:58

20180930 집회의

참석 : 자기, 마리아, 사, 달프, 준


  • 청소

    • 준 공동구역 함. 담당구역 안 함. 담당구역이 달방이어서 하려다가 그냥 놔두었습니다.

    • 달프, 사, 자기, 마리아 담당구역 안 함. 자기는 공동구역도 안 함.

    • 대청소, 유품 정리 날짜를 잡자.

  • 대청소, 유품정리 날짜

    • 10/1일 월요일 1시, 유품정리 후 보낼 건 보낸다.

    • 10/2일 화요일 3시, 대청소와 남은 유품을 정리한다.

      • 침대 해체도 함께한다. (해방, 별방)

      • 마트에서 박스 챙겨오기 (사가 월요일에 일부 챙겨온다)

      • 책장 두개 버리기(달방 책장, 거실 책장1)

      • 소금 20키로 정리 (자기가 중고마켓앱에 올린다) - 소금 필요한 분 알려주세요!

      • 짜이 화장실 청소 - 이사할 때 하자 / 베란다 청소!

      • 금가고 이빨 깨진 식기 정리하기

      • 주인없는 물건 정리해서 찾아 가라고 게시판에 올리기

      • 최대한 적은 물건만 가지고 가자

  • 회계

    • 냥이생활비 항목에서 많은 수입과 지출이 있었습니다. 수술ㅠㅠ (박수!)

    • 식비는 25만원 중 16만원을 썼습니다. 추석ㅠㅠ

    • 기타 예산으로 창문 10만원을 통합재정에서 받아 썼습니다. 놀이기금은 못 썼네요.

    • 현재 잔액 6만 6천원 가량.

    • 잔액 처리

      • 기존대로 3/1씩 상호부조금, 짜이통장, 빈고 선물 처리.


  • 지출

    • 짜이 이동장 (5.6만원) 주문함

    • 이사까지 절약하고 집에 있는 묵은 식재료를 정리합시다 (파스타면은 이락이네서?)

  • 짜이

    • 광대씨가 고양이 화장실 안 쓰는 게 있대요. 화장실을 두 개 놓고 쓰자. -> 사가 물어보

    • 이사할 때 방법

      • 이사 준비기간

        • 이름표를 준비한다. (가출 경우를 대비해서)

        • 이동장을 편안히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평소에 문을 열어두고, 간식을 종종 그 안에 넣어준다(상 주기도 함께). 담요 깔아두자. 이동장을 이용해 놀자. 캣잎 넣어두기?

        • 매일매일 짜이와 노는 시간

        • 방 하나 정리해서 물건 정리할 때 그곳에 머무르게 하고 놀라지 않고 다치지 않게 하기

        • 병원에 이사할 때 어떻게 할지 상담하기 (만약을 위한 진정제 처방?)

        • 방 배치에 짜이 물품 둘 곳 정하기

      • 이사 당일

        •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하기. 이름표 목에 걸기.

          • 짜이 돌보미를 한 사람 정하자

        • 이동장에 들어가게 하고, 미리 이동할까?

      • 이사 적응 기간

        • 짜이 물건 둘 곳과 방을 정해서, 바뀐 공간에 적응할 때까지 그 방에서 생활하게 한다.

        • 가급적 낯선 사람과 접촉하지 않게.

    • 화장실 교육

      • 화장실 다녀올 때 칭찬하자

      • 화장실이 더러운 경우가 가장 많다. 더러워서 쓰기 싫기 때문에 다른 공간을 찾는 것이다.

      • 모래가 바뀌었다거나 화장실 위치가 바뀌었다거나 할 경우 그렇기도 하다

      • 새로운 식구가 생길 경우도 그럴 수도 있다

  • 한주나눔

    • 사 : 건강이 안 좋다. 내일 병원 갑니다. 룬의 아이들 3부 시작했어요. 네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리마스터링판이 스마트폰 마켓에 나와있어요. 많이 하세요. 몰르세요오~?

    • 자기 :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거 적어주세요. <애인이 생겼어요. 기뻐요> (그리고 기쁜 웃음. 저도 기뻐요) 제가 연애를 그렇게 많이 해보지 못했는데, 제가 좋아하고,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한다는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그 사람은 너무 상냥하고 좋은 사람입니다.(나 진짜 항마력이 떨어졌구나..) 계속 오래오래 별일없이 알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끝입니다.

    • 마리아 :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엘쥐쥐포 공기계를 받아 쓰고있는데 정말 무지막지하게 커서 감당이 안 되고요. 너무 이거 오타도 많이 나고 손가락이 안 닿아요. 너무 무겁고. 빨리 아이폰 작은 거를 받든가 어떻게 다른 폰을 구해야 할 것 같은데. 뭐 그렇습니다. 최고는 잃어버린걸 찾는거지만 지금 반 포기상태예요. 지금 여기저기 분실신고 해놓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을 좀 놓고 있어요. 새 폰이나 중고폰 사기는, 아이폰은 중고도 워낙 비싸니까 좀 그렇고. 누구한테 싸게 공기계 받아서 써야 될 것 같아요. 연락처같은거 다 어떻게 하려면 아이폰 써야겠더라고요. 1년 하고 2,3개월 썼는데. 그래도 약정 끝나고 나서 그렇게 되었으니.. 뭐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퀴를 다녀왔어요. 제퀴에서 또 여기저기 시비걸었다가 맞았고, 친구들이 같이 싸워줘서 힘이 났고. 시민단체 일이 끝났습니다. 일주일에 이틀 일찍 일어나는거 이제 쉬어도 돼요. 평일 알바만 나갈 것 같아요. 제주 가기전에 짜이되게 보고 싶었는데 가서 일정 소화하고 놀고 그러다보니까 좀 까먹었어요. 짜이를 잊었어. 오는 길에 다시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이렇게 누워서 여기 이렇게 아까부터 짜이의 ‘배짤'를 만지고 있으니까 너무 좋네요.

    • 달프 : 저는 본가 갔다왔고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그리고 요즘 책을 사고 싶었는데, 대신에 오늘 도서관가서 대출카드 만들고 책을 빌려왔습니다. 끝.

    • 준 : 음음음. 흠흠. 기억이 하나도 안나. 어. 오늘은 집보러 다녀왔고요. 그간의 헛걸음을… 모두 씻어주는 좋은 집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 집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추석엔 사촌동생과 뱅을 했어요 제가 뱅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사촌동생이 가르쳐 줬거든요. 그래서 배워서 이겼어요. 역시 꼬맹이들은..(나이주의입니다) 아, 네, 그렇네요. 그 친구는 보드게임 잘 못하더라고요. (하지만 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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