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소담 집회의

소담 조회 수 6730 추천 수 0 2018.09.16 23:21:03

2018. 9. 16 소담 집회의 烏眉

참석: 케이시, 자기, 사, 준, 이산, 달프

서기:  케이시, 사, 자기


  • 청소

    • 사: 회의 끝나고 하겠습니다

    • 자기: 했습니다

    • 마리아: 했습니다

    • 준: 안했다. 내일 하겠습니다.

    • 달프: 못했다. 내일 공동구역 청소하면서 하겠습니다.

    • 공유

      • 거실 책상 바닥에 종이가 있습니다. 자주 있는 것 같아요.

      • 현관이 어수선해서 정리를 하면 좋겠어요. 각자 자기 신발 장 안에 넣읍시다.

      • 청소가 계속 잘 안되고 온갖곳이 더러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각자 자기 물건을 치운다

        • 달방에 안쓰는 물건 집어 넣자

        • 가사노동을 할 때 “같이 합시다!” 분위기를 만듭시다

      • 쓰레기를 이번 주부터 당번 없이 알아서 치우기로 했는데, 사람들이 한번씩 치워도 신경쓰는 사람이 없으니까 계속 쌓이는 것 같다.

        • 내일 저녁에 배출합시다

        • 공동으로 하되, 꽉 찼을 때 저녁에 사람들을 불러서 다같이 요란하게 정리합시다.

      • 케이시가 가방 거는 곳을 필요로 해서 달방에 하나 두기로 했다.

      • 물컵 정리가 잘 안되고 있다 물컵 정리를 보일 때마다 치웁시다. 특히 생수 외 음료를 담은 컵은 그때그때 바로 치웁시다.

    • 조만간 집주인이 보러옵니다. 내일 청소를 깨끗이 합시다

      • 냄새, 물건도 정리하고! 청소한 다음에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 반찬당번

    • 사 : 가기 전에 할게요.

    • 식재료 구매는 내일 준한테 부탁하겠습니다.

      • 감자(한봉지), 깻잎, 두부(1-2팩), 가지(한봉지), 버섯, 청경채, 콩나물

      • 2만 5천어치

  • 지출

    • 식재료

      • 쌀을 샀고요

      • 양파도 샀음

    • 10월까지 남은 음식을 떨이 합시다.

    • 대형 쓰레기 딱지 가격: 의자 언제 버릴건가요? → 내일. 딱지 사올사람: 자기

    • 짜이 이동장: 10월 이사가기 전에 사자

  • 회계

    • 현재 10만원 정도 남았다. (2018/9/12 기준)

    • 짜이 문제로 돈이 많이 나갔지만, 다 받을 거니까 상관없이 보면, 식비를 25만 중 8만원 썼고 잡비는 등기부등본 산거밖에 안썼고. 잘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이번달 놀이기금 , 영화 봐야 되잖아요. (케이시가 알아보기로)

    • 창문 10만원을 공동재정에서 받아야 하는데 아직 못받고 있다 → 내일 아침까지 바로 준비완료되어야.

  • 짜이

    • 짜이 실밥 풀러 가야 함: 내일.

    • 유사-발정기 현상-꼭 말해주세요!!!!

    • 고양이 기금은 빈고에 신청함

    • 화장실 오줌 누는거 행동교정하는 방법 찾기: 마리아님

  • 장단투 현황

    • 현재 준 달프 자기 마리아 사 케이시 6명

    • 사: 18/19일부터 26/27일에 돌아옵니다.

    • 달프: 토/일에 가서 목요일 옵니다.

    • 이산이 이락이네에서 소담으로 이동하고 싶다고 합니다.

    • 마을회의 전까지 이산은 내일부터 잠을 소담에서 자기로 했다.

    • 이락이네는 쩡 인정 드론 이산 +한돌은 단투. 완전히 옮기는 건 이락이네와도 이야기해봅시다.

  • 9월 영화

    • 케이시: <카운터스> 혐오표현금지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랜드오브마인> 2차세계대전의 피해아동과 관련된 영화.

    • 일시: 천천히 정해서 텔레그램으로 공유.

  • 10월 영화

    • 마리아 마음대로!

  • 추석

    • 집에 있는 사람: 케이시, 자기(하루만 부재), 준(하루만 부재), 마리아(하루이틀 있을 듯)

    • 수다방에서 사람들 모아서 같이 밥먹거나, 같이 놀거나?

      • 보드게임 가져와서(나눔의 집에 마리아님이 물어보기. 빌려도 될까요?) 놀기~!

      • 호떡 만들기?

      • 놀이비용으로 1만원-2만원 정도 사용하기로!

  • 이사 준비

    • 이사 매물 알아보기

      • 집을 보러다니는 건 이번 주부터 해야 할 것 같다

      • 그중에서 괜찮은 집이 몇군데 발견되면 그걸 가지고 다시 이야기를 해보자

      • 빈고랑도 이야기를 하고 마을사람들과도 이야기해야하니까 이번주부터 알아보자

      • 빈고와도 공유해서 다음주 중에 계약금을 사용할수 있을지 물어보자

      • 교통비 지급

        • 회계모임에서 얘기하기로 했음 다음주 수요일/목요일에는 뭐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 이사준비팀 가능한 날짜:

        • 부동산 두세군데 가서

          • 신뢰할만한 부동산인지 확인하기 - 상장, 사업자등록증, 공인중개사 자격증 등이 노출된 곳에 전시되어있는지….

          • 케이시 - 월화, 이산- 목, 달프 - 금, 마리아 -수요일 오후 2~3시 이후, 자기 - 다 준 - 화(, 금)

          • 화: 준, 자기

          • 수: 마리아, 인정

          • 목: 이산, 자기

          • 금: 오후에 케이시, 달프 (앞사람들이 봤던 것 중 괜찮았던 것 위주로)

          • 가능하면 2인 1조로 가면 좋겠다

          •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 좋대요.. 근데 한달-한달반 정도 빼려면 시간이 걸려서 사람 사는 집에 들어가려면 일을 빨리 진행해야 해요.

          • 조건: 지대 평지, 1층이거나 엘리베이터 있는 곳, 방3화2

          • 예산: 2000/70 이하 또는 1000/80 이하 (한달 90만원 유지수준)

          • 한번에 많이 보고 옵시다 (부동산 겹치지 않게 공유 잘 합시다 - 문서로 정리)

          • 추석연휴 겹치지 않게 미리 확인하고 가야 할 것 같아요! 21일에는 전화를 하고 갑시다.

    • 짐 정리하기/버리기

      • 소담냉장고 버리고 이락이네 냉장고를 상태확인해보자

      • 에어컨

      • 세탁기

      • 커피머신 → 가온 (작동을 안할 수도 있다. 가온하고 다시 이야기해보자. 담당은 자기)

      • 옷은 유기견 보호소에

      • 일정 정리

        • 미리 할 일

          • 광대/서원에게 물어서 가구 해체(에어컨, 선반)

          • 이사날 도와줄 사람 찾자

          • 짜이 이사 준비

            • 고양이 이사법 찾기: 마리아님

        • 1주:

          • 종이상자를 보관하자.

          • 컴퓨터 책상 정리

          • 매물 찾기

          • 이용계획서 쓰기

        • 2주:  

          • 매물 계약하기(희망)

          • 마트에서 종이상자를 가져 온다.

          • 여름 옷 같은 건 본가에 보낸다.

          • 책, 신발을 정리한다. - 개인 물건의 자리를 정해 두고 자리 공유한다.

        • 3주:  

          • 주인 없는 물건 “물건 찾아가세요” 선포

          • 작은 베란다를 정리한다.

          • 그릇 정리 한다.

          • 가구 상태 확인 (버릴 것 버리기로 정하기)

        • 4주:

          • 최소한만 남기고 개인 물건을 모두 포장한다

          • (물건 무게 분배 신경쓰기)

          • 책은 작은 상자에 여러개 하는 게 좋다.

        • 5주:

          • 버릴 물건을 버린다.

          • 설치한 물건 해체(선반, 에어컨, 소파) 에어컨은 광대씨에게 요청하자

        • 이사 당일:  

          • 소담 집주인에게서 보증금을 돌려받는다.

          • 큰 물건을 뺀다.

          • 미리 물건을 바깥에 빼두고, 트럭이 오면 바로 실어서

  • 불만(개선)사항

    • 현관의 신발 정리합시다. 1켤레씩만 꺼내놓읍시다. 우산들 치우고, 슬리퍼를 옆으로 올려놓읍시다.

    • 책상 정리를 깨끗하게 유지하자. 특히 빵류 먹고 나서 가루가 남아있습니다. 한번씩 행주 닦고 바닥에 부스러기 흘리면 쓸어주세요

    • 계속 화장실에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주방에 식기 사용하고 제자리에 두기

    • 회의 시간에 집중해주세요

    • 설거지 하고 나서 거치대 밑을 신경써주세요.

    • 비닐봉투 버릴 때 차 있는데 쑤셔넣지 말고 너무 작은 봉투 걸어놓지 맙시다. 투명한 비닐 걸어놔야 되요.

    • 쓰레기 버리실 때 음식이 담겨있거나 한 것들은 한번 헹궈서 물기 털어서 버려주세요.

    • 10월에 소담 안녕 파티를 할까요.

  • 한주나눔

    • 이산: 저는 일단 이락이네 뿐만 아니라 소담에서도 홍보차 얘기를 하고 있지만 9/29, 30 오후 4시 오후 7시 총 4회차 공연있을 예정입니다 성북마을극장이고요 <한신> 퀴어분들이라면 학창시절에 공감했을 짝사랑 이야기들을 주제로 담은 연극이라고 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고 넘넘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티켓팅은 15000원에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중입니다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이런 공연을 15000원에..! 지인할인가를 저의 애인에게 적용시켜 드릴 예정이고요 (가면 이산 애인 볼수 있습니까?) (휠체어 들어갑니까?네) 지금 안그래도 심란한게 저희 엄마가 그날 공연을 보러 온데요 조금 어떻게 될지 10/6 공연이 하나 더 있어요 아 괜찮아요 그게 나름대로 열심히 조율을 해나가고 있는 중이라서 제가 된다고 하는 시간은.. 안성에서 공연있고 차량 대절해주고 그건 무료. 그것도 일종의 치유극인데 말이죠 제 첫 1인극을 준비합니다. 많이 보러오세요. 이상 여기까지 홍보끝.~~~~9/29 공연당일이 제 생일이에요 (생일잔치 안해요? 이락이네서 얘기해봐요 안되면 소담에서)

    • 달프: 피곤하고 머리아프고 어깨아프고 살려줘. 공연을 열심히 보고 있고요. 어제 오디우더 이사를 알차게 도와줬어요.(맞아) 진짜 이씨. 씨. 빡친다. 그놈들..! 그리고 자기님에게 티켓을 하나 양도해드렸고, 뭔가 정리를 하나씩 해나가야 되는데 하나만 했어요. (사: 하나라도 했네! (박수)) 속옷이랑 양말 넣어두는 상자를 오랜만에 치웠어요. 요즘 진짜 일정 일정 일정 일정 잠자기 또 일어나서 일정 일정 일정 없는 날에는 숙제만 하고 있구요. 또 숙제하러 가야돼요. 너무 피곤해. 오늘 (소리쳐) 제가 좋아하는 배우님에게 저랑 다른 배우님 좋아하는 분들이랑 도시락 서포트를 넣었구요. 서포트 넣는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 안먹고 나가서 도시락 픽업해서 스티커붙이고 전달하고 숙제하고 다른 분들과 만나서 다시 얘기하고 밥먹고 밤공연 보고 배우님 만나서 얘기하는데 배우님이 잘 먹었지만 다음에는 이런 거 안 해주셔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안 좋아하실 거 알아서, 안 좋아하시는 건 아닌데 신경을 많이 쓰시고 걱정하셔서. 하지만 어떻게, 내 이쁘고 멋진 배우 챙기고 싶은데.

    • 마리아: 그러니까. 이제. 배우랑 일대일로(일대일은 아니더라도) 눈앞에서 만났다는 거죠?

    • 달프: 네. 퇴근길 문화라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배우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공연 이야기도 했고 재미있었어요. 근데 너어어어어어어무 피곤하고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공연을 보고 오면 폭식을 해요. 근데 폭식을 못해서 지금 허---해요. (이건 폭식을 하고 싶다는 예고인가요?) 제가 공연을 3-4년 정도 됐는데 항상 그러거든요. 공연 보고 온 날은 하나라도 먹어야돼.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단 숙제를 하고 생각을 해보려구요.

    • 사: 저는요 요즘에 두통이 다시 생겨서 약간 걱정이 되고. 그리고 또 요즘에 다시 생활습관을 신경쓰고 있는데 어. 그래도 자꾸 잠들어가지고 얼른 검사날짜 잡고 검사받아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도 다행인건 검사비용이 거의 안들거같다는 것? 그게 정말 다행이고 그리고 뭔가 계속해서 일들이 많아 가지고 집에도 잘 못있고 어수선한 집에 신경쓰지도 못하고 약간 붕뜬 상태로 있는 거 같아요 얼른 이 시기가 지나가서 좀 안정되면 좋겠구요 (언제 안정되는 걸까?) 저도 오디우더이사를 도와주러 다녀왔고요 연초부터 좀 신경쓰이는 일이 계속 신경이 쓰여서 요즘에는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을 다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음 사수를 오늘 사람들이랑 가서 보고 왔는데 음. 뭔가 역시 좀 살아있는 사람이 무척 큰 용기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번주에는 본가 가니까 여러분 무사히 만납시다.

    • 마리아: 저는 요새 생활패턴이 뭔가 무너진거 같아서 좀 걱정이에요 알바도 못가고. 뭔가.. (오늘 아침에 늦잠 주무셔서 교회 못가셨죠) 그랬고. 어떻게 해야될까 되게 걱정이에요. 알람시계를 사야 되나 그런 생각을 좀. 핸드폰 알람을 대여섯개씩 맞춰놓는다던지. 이런일이 잘 없었는데 요새 자꾸 그런일이 생겨서. 잇몸이 몇달전부터 안좋았는데 요새 다시 좀 많이 심각해지고 있어서 치과에 가야될 거 같은데 돈은 없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좀 고민이에요. 빨리 치료를 하고.. 생활에도 좀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재정적으로나, 그냥 뭐 일을 여러모로? 그렇습니다.


    • 준: 음. (이번주에 축구를 했나요?) 네 했습니다. 했고. 빈둥 발표준비 할 게 있었는데 참여를 안 했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지난번에 준이 엄청 집에 신경을 못 쓰던 시간이 있었잔아요.) 특별히 그런 시간이 있었나요? (힘들어한다. 힐링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 엄청 했었잖아요.) 부산이요? 전혀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무튼 그래서 문제가 해결됐는지 궁금했어요.) (해결됐나요?) 네 해결됐습니다. 기억 안 나니까요. 얼른 이사 했음 좋겠네요. 그리고 좀 개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 안 될까?

    • 케이시: 저는요. 어, 네. 고통 갱신. 아팠구요. 어. 그, 특히 동대문시장에 귀걸이 사러 갈 일이 있었는데. 동대문 시장이 상가가 엄청 많은데 길목이 좁아요. 좀. 그래가지고 어쩔 수 없이 지팡이를 짚고 갔는데 근데 그날 너무 아파서 죽을 뻔 했어요. 돌아와서 너무 눈물 날 정도로 아파서 힘들어했고, 아 나란 인간은 절대 걷지 말아야 할 인간이구나. 최소한으로 걸어야 겠다 생각을 많이 했고. 그리고. 또 뭘 얘기 할 수 있을까. 휠체어를 탄다는 것, 휠체어를 타야만 하는 삶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고, 사실 저한테 좀 많이 어려운 것 같아요. 어쨌든 일을 거의 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친권자와 협상해서 한달에 돈을 좀 받기로 했고. 이게 되서 다행이고요. 그리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아마 또 입시 준비를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궁금한 거 있는데 귀걸이는 파토인가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 자기: 저 요즘 좀 힘들고요. 우울하고요. 그래서, 근데 뭐 딱히 힐링되는 건 없었는데. 그저꼔가 가온이랑 술을 마셨어요. 그 순간이 정말 저한테 도움됐고요. 그 이후로도 가온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가온이 정말 편한 것 같아요. (가온홀릭) 그리고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고 얘기했던 것 같은데요. 제가 여기 처음 왔을 때와 지금 상태가 한 7키로 빠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뭐지, 대부분은 일을 하면서 빠진거고요. 조금 신경을 쓰면서 앞자리가 바뀔락 말락 하는 그런 상황이고. 음, 그리고 귀걸이 판매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사업을 하려면 사업계획서를 써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전에 창업 허브에 찾아간 적 있는데 그때 조언받은 것들 시장조사, 브랜딩, 그런 얘기들 다시 떠올려서 정리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글은 잘 써지고 있는 것 같아요. (부럽다) 트위터를 휴대폰으로만 하고, 휴대폰을 다른 곳에 둬서 공간분리를 하는거죠. 작업실에선 노트북으로 영화보기나 글쓰기를 하고요. 그러니까 불안함이 없어집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같고요. (저번에 아인님이랑 뭐 드셨나요?) 피자요. 피자스쿨 먹었어요. 그리고 뭔가 연애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미묘한 거리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요.

  • 쓰레기 정리와 옷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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