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8월16일) 저녁, 한강변에서 사전모임을 계획하였으나
폭풍우가 몰아쳐 부득이하게 모임을 갖지 못하였습니다.

해당 장소에 와 주셨던 분들, 오려고 계획하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8월19일(수요일) 저녁8시, 해방촌카페 빈가게에서 사전모임을 다시 열고자 합니다.

내성천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 
에코토피아 캠프가 뭔지 궁금한 사람, 
모두 부담없이 와주세요.

캠프 기금 마련 티셔츠도 판매하고, 작년 준비 캠프 이야기도 같이 합시다.
급히 일정을 잡았지만 많이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21160
1879 11월 22일(일) 오후 5시 빈마을에서 “2014년 겨울사건” 논의모임을 엽니다. [3] 손님 2015-11-19 1930
1878 새책!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새로운 공유의 시대를 살아가는 공유인을 위한 안내서 손님 2015-11-18 1784
1877 회의체와의 이야기모임이 끝났습니다. 11월 22일 5시에 마을사람들과 2014년 겨울 사건에 관한 논의를 하려 합니다. 손님 2015-11-12 1776
1876 오늘은 2014년 겨울 사건의 회의체와의 이야기모임이 있습니다. 손님 2015-11-11 1695
1875 11월17일(화) 저녁7시 : '니가 필요해' 상영 + 감독과의 대화 손님 2015-11-04 1945
1874 A와의 이야기 모임 끝. 앞으로의 진행에 관한 공유와 회의록 손님 2015-11-02 1672
1873 내일 저녁 8시에 A와의 이야기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 오늘 모임과 앞으로의 계획 공유 수수 2015-11-01 1957
1872 오늘 저녁 8시에 B와의 이야기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수수 2015-10-31 2298
1871 어떤 상황이어야 b에게 자살시도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 [11] 손님 2015-10-30 1980
1870 B 입니다. [7] 손님 2015-10-28 2190
1869 11월5일(목) 저녁7시반 : 다큐 '자연농' 상영 손님 2015-10-28 1786
1868 A의 편지와 그에대한 회의록 _연두. [4] 손님 2015-10-27 1849
1867 투숙 문의 [3] 손님 2015-10-27 1734
1866 느루의 글 손님 2015-10-26 1697
1865 "공유인으로 사고하기가 중요한 이유" ― 『공유인으로 사고하라』 출간기념 저자 데이비드 볼리어 화상특강! (10/31 토 저녁 7시) 손님 2015-10-25 1558
1864 10월 개강! 영화, 친밀한 삶(김성욱), 기 드보르와 영화(신은실), 마르셀 뒤샹(전선자), 소설창작(김광님), 시쓰기(오철수) 손님 2015-10-10 1671
1863 "허그인 대국민나눔프로젝트 PROMISE"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고, 특별한 선물도 받아가세요!! ^^ file 손님 2015-10-01 1566
1862 10월 개강! 데이비드 하비 『자본』(조명래), 노동의 미래(장훈교), 사이버 맑스주의(오영진) 손님 2015-09-30 1673
1861 빈마을 유감 [4] 손님 2015-09-30 1787
1860 [공동체주택 개미집] 10월 3일, 4일 홍성 땅맞이 캠프 갑시다. 손님 2015-09-29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