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4 겨울 사건의 가해자 A'의 게시글에 대한 빈마을 사람들의 입장 [19] 정민 2016-05-19 147736
1923 저기... 나랑.. 책 읽을래? [2] 손님 2016-04-18 2690
1922 연두님의 의견에 대한 저의 의견. [2] 수수 2016-04-05 2386
1921 2016.03.16 대책위 마무리 자체평가 회의록 수수 2016-04-05 2243
1920 2014년 겨울에 일어난 빈마을 정서적 폭력과 스토킹 사건 관련 대책위에게 드리는 의견서 [5] 손님 2016-04-04 2568
1919 안녕하세요~ 빈마을 장투객이었던 산하임다! (홍보성 글) [1] 손님 2016-04-02 2321
1918 2014년 겨울 사건에 대한 빈마을 결정사항에 따른 회의체의 사과문 손님 2016-03-31 2150
1917 2016년 3월 25일 빈마을 회의 기록 [5] 둥쟁 2016-03-26 2459
1916 160324 구름집 회의 [2] 손님 2016-03-25 2414
1915 아나키즘은 어떤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가? [1] 손님 2016-03-12 2504
1914 다음 주 3월8일은 세계여성의날입니다. [3] 손님 2016-03-04 2229
1913 정민의 글에 대한 반박 [1] 손님 2016-03-03 2311
1912 빈가게 마지막 전시/상영/공연 "아직여기에" file 손님 2016-03-03 2191
1911 느루의 글 [10] 손님 2016-03-01 2654
1910 아듀, 빈가게.... ! file 손님 2016-03-01 2224
1909 직조 모임...이라기 보다는 뜨개질 모임 file 손님 2016-03-01 2294
1908 부산에 빈집과 같은 공간이 있나요 [2] 손님 2016-02-25 2235
1907 단기투숙 문의합니다 [1] 고동 2016-02-22 2243
1906 느루의 반박, 그리고 현재 입장 [14] 손님 2016-02-22 2455
1905 [속기록자료] 20160109 빈마을 정서적 폭력 및 스토킹 사건 결정사항에 대한 설명회 손님 2016-02-20 2196
1904 [2월 21일] 카페해방촌 빈가게 - 마지막 정리하는 날! 손님 2016-02-20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