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최대한

아주

많이

닭살이 돋을 정도로

심각하게

 

반짝반짝 눈빛 공격을 떠올리세요!!!!

 

예쁘게 봐~~~ 주세요.

그냥, 자랑하고 싶었어~~요.

 

만천하에 빈집을 알리고자,

알려버렸습니다.

 

무한도전 정준하 버전입니다.

 

"미안하다. 알리고 싶었다. 허락받을 줄 알았다"

 

제겐

빈집이 굉장한 가능성이라, 한국에서, 그래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사회학쪽에요...

 

이미 소개는 했고(저질러버렸습니다)

 

화, 많이,  안 내실거죠?

 

후속 소개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여러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p.s. 글쓰는 도중에 커서가 자꾸 위, 아래로 움직이네요.

       Del.키도 잘 안 써지고.

 

 

 

 

 

 

 

 

 

 

 

 

 

 


댓글 '4'

손님

2009.11.30 13:57:20

누구세요?-디온

지각생

2009.11.30 20:15:50

빈집이 비밀집은 아니니 죄랄게 어디 있겠심

다만 입소문을 통해 듣는 것과 실제 살아보면 차이점이 있으니

너무 좋은 면만 과장하지만 않으면 좋겠삼

후속소개라는게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거나 글을 쓰는 거라면, 그 공간이 어떤 곳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으... 하여간 게름님부터 빈집에 놀러오삼! 정체를 밝혀랏!! ㅋ

손님

2009.12.01 15:59:43

헉...역시 ...

저 존재감이 그렇게 없었구나..

놀러 갔었는데...순전히 놀러 가서 복돌이랑도 놀았는데.. ㅠ.ㅠ

 

손님

2009.12.01 20:27:55

헐.. 저도 있었나요 orz 만성 기억력 감퇴에 선천성 얼굴이름매치곤란증후군이라..- 지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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