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12/h2009123120394484100.htm

 

네이버를 띄우니 메인화면 뉴스란에 떠있네요.

 

2000원에 주인되는 곳... '빈집'의 희망

 

이런 제목으로요.

 

반가워서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5'

손님

2010.01.02 17:10:12

한국일보에서 보았어요.

정말 마음에 드네요..

한번 방문 해 보고싶네요^^

 

부천에서 윤현구

지음

2010.01.04 01:04:05

네 언제든지요. ^^ 근데 저 기사 때문에 요며칠간은 갑작스럽게 늘어난 문의전화와 손님들 덕에 장투들이 정신이 좀 없었어요. 천천히 오시면 더 여유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듯^^

지각생

2010.01.04 01:41:11

세상에 우리 형도 이 기사 보고 "넌 왜 이름이 안나오냐 한참 찾아봤다" 그러더라. 깜놀 -_-

문의전화가 많이 늘어난건가... 왠지 서둘러 필요한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

FAQ 를 급 작업해보려 함. 이번주 초에. 혹 운영팀 모일 수 있으면 모여보면 어떨까?

전화기를 아직 못받아서 여기 글 남김

사람

2010.01.04 21:25:46

안녕하세요, 강아름입니다.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인사발령이 나서 오늘부터 다른 부서에서 일하게 됐어요.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습니다. 기사 나가고 여기저기서 문의전화가 많이 왔을 것 같은데...갑자기 바빠지셨죠? ^^;;  이런 점을 우려해서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으셨는데...본의 아니게 불쾌하신 분들 계시면 죄송합니다.

 

기사를 보고 독자들이, 네티즌들이 빈집을 정말 궁금해하더라고요. 반응도 뜨겁고.. 열린 주거공동체의 본보기니까요...

 

그건 그렇고...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일 적응하고 나서 놀러 가겠습니다~

 

참, 오늘 폭설때문에 서울 시내가 마비됐던데 빈집 사람들은 다들 어떠셨는지요?  한동안 계속 추울 거라고 하니까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빙판길도 조심하세요..

 

쓰고 보니 두서가 없네요.

지각생

2010.01.04 21:49:10

새해 복 많이 전해주삼.

그럼 이제 빈집 아니면 갈 곳이 거기가 아니게 된건가요?

축하..할까요? ㅋ


그러고 보니 제 덧글에도 두서는 없네요. 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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