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은 내일모래(글피?)

하지만 금요마을극장은 금요일날 상영하기에 바로 오늘 할로윈 특집을 합니다.

제목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할로윈 특집이니까 '무서운' 분장을 하고 가게에 오시는 분은

추첨을 통해 마스터의 서비스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많은 시체들의 참여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2011.11.26 58413
공지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2011.11.17 62148
171 수유 별꼴에서 있었던 일 "카페 커먼즈 - 카페와 문화의 실천" [4] file 케이트 2011.11.16 10764
170 착한 초콜렛 만들기 후기 [2] file 케이트 2011.11.16 9104
169 두부 반찬 해드세요~~ 살구 2011.11.14 9816
168 오사카 커먼즈 대학 출장강의 <Café and the Commons> @카페 별꼴! 2011년 11월 14일 월욜 저녁7시 [4] 케이트 2011.11.08 9312
167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초콜렛" 같이 만들어봐요~ [6] file 케이트 2011.11.07 15237
166 빈가게 우리밀 "국수+떡볶이" 팔다 [3] file 케이트 2011.11.07 5283
165 핸드드립 이벤..트...랄까? [2] 살구 2011.11.07 9728
164 빈가게 분배파티 조촐하게 했습니다. [1] 살구 2011.11.06 4507
163 탱탱이 담근 김치 조금씩 나누어요. [1] 살구 2011.11.05 10053
162 오늘 빈가게 파튀~ 7시에 보아요 살구 2011.11.04 4459
161 용산생협 준비 워크샵 한대요. 지음 2011.11.04 9204
160 [11/5]몸살림을 함께하고 있어요. [2] 살구 2011.10.30 9702
159 [공동구매]해서 배우자!나누자! [5] 살구 2011.10.28 10296
» 금요마을극장! 오늘저녁!! 할로윈특집!!! [1] 손님 2011.10.28 4257
157 빈가게+빈집 취재요청-마리끌레르 [1] 살구 2011.10.26 9667
156 [빈가게] 빈씨~ 살구 2011.10.25 4267
155 [선물왔어요]놀이님이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선물해주셨어요. file 살구 2011.10.25 4898
154 빈가게 자율가격코너 file 손님 2011.10.25 4245
153 평화군축박람회, 채식김밥, 감자캐기 [1] 지음 2011.10.22 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