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주민들인 광대와 이름이 비대칭의 귀촌을 맞이하여

비대칭의 건강을 위한 몸살림을 기획했다죠?

거기에 살구가 끼어서 가게방에서 첫 몸살림을 했더랍니다.

근육의 비틀림과 평소에 쓰지 않은 부위들의 반항으로 고생스러운 첫날을 보내고

 

지난 금요일 즐거움 몸살림 두번째 시간을 갖었습니다.

크트와 남대문 김사장도 얼결에 참여했답니다.

 

운동하는 동안 같이 시도 읽기도 하고 재미난 얘기도 합니다.

 

가게 방에서 하고 있는데 사실 좀 좁아서 돌아가면서 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와서 몸살림이 뭔가 궁금하신분들은 보시고 조금씩 나누어 하면 좋을것 같아요.

 

다음 몸살림은

11월 5일 토요일 7시 30분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2011.11.26 58413
공지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2011.11.17 62148
171 수유 별꼴에서 있었던 일 "카페 커먼즈 - 카페와 문화의 실천" [4] file 케이트 2011.11.16 10764
170 착한 초콜렛 만들기 후기 [2] file 케이트 2011.11.16 9104
169 두부 반찬 해드세요~~ 살구 2011.11.14 9816
168 오사카 커먼즈 대학 출장강의 <Café and the Commons> @카페 별꼴! 2011년 11월 14일 월욜 저녁7시 [4] 케이트 2011.11.08 9312
167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초콜렛" 같이 만들어봐요~ [6] file 케이트 2011.11.07 15237
166 빈가게 우리밀 "국수+떡볶이" 팔다 [3] file 케이트 2011.11.07 5283
165 핸드드립 이벤..트...랄까? [2] 살구 2011.11.07 9728
164 빈가게 분배파티 조촐하게 했습니다. [1] 살구 2011.11.06 4507
163 탱탱이 담근 김치 조금씩 나누어요. [1] 살구 2011.11.05 10053
162 오늘 빈가게 파튀~ 7시에 보아요 살구 2011.11.04 4459
161 용산생협 준비 워크샵 한대요. 지음 2011.11.04 9204
» [11/5]몸살림을 함께하고 있어요. [2] 살구 2011.10.30 9702
159 [공동구매]해서 배우자!나누자! [5] 살구 2011.10.28 10296
158 금요마을극장! 오늘저녁!! 할로윈특집!!! [1] 손님 2011.10.28 4257
157 빈가게+빈집 취재요청-마리끌레르 [1] 살구 2011.10.26 9667
156 [빈가게] 빈씨~ 살구 2011.10.25 4267
155 [선물왔어요]놀이님이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선물해주셨어요. file 살구 2011.10.25 4898
154 빈가게 자율가격코너 file 손님 2011.10.25 4245
153 평화군축박람회, 채식김밥, 감자캐기 [1] 지음 2011.10.22 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