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1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89   2011-11-17
72 빈가게 게시판 11/11 빈술집 첫 회의 6
지음
14050   2010-11-12
회의 중 나온 퀴즈 1. '인천앞바다'의 반대말은? 2. '자가용'의 반대말은? 3. '대통령 선거'의 반대말은? 1번 답은 '인천엄마다' 나머지 답은 회의록 제일 아래에 있음. ^^ 0. 사람들 참가자 : 지음, 슈아, 연두,...  
71 빈가게 게시판 어제 우리는 2 file
이발사
11142   2010-11-10
꽉막힌 콜크를 뽑느라 말랴가 애썼네 디온의 눈물을 달게 마셨네 양쿤이 수고한 등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네 라브는 발이 안보일정도로 움직이고 우리는 밤늦도록 얘기했네 나는 한마디 못하고 술만 마셨네 라오비어도 맛보고 ...  
70 빈가게의 밤을 지킬 사람들 모여봅시다! 12
지음
4120   2010-11-08
빈가게의 밤을 지킬 사람들(빈밤지기?)을 찾습니다. 빈가게의 밤시간은 주로 맥주와 안주를 판매하는 술집이 되겠지요. 대략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 정도까지... 밝은 낮은 디온과 라브에게 맡기고... ㅎㅎ 빈가게의 어둠과 암...  
69 우드 펠릿 스토브... 만들까? 4
지음
39004   2010-11-07
갈탄 난로는... 이래저래 봐도... 이것 밖에 없을 듯. http://ggubus.co.kr/front/php/product.php?use_page=1&use_offset=5&product_no=201&main_cate_no=65&display_group=1&qna_offset=5&qna_page=1#use_review 연통...  
68 빈가게 맥주 종류 원츄하시옵소서! 10
지음
19219   2010-11-07
감축드리옵니다. 빈가게에 맥주가 내일부터 들어온다는 기쁜 소식이옵니다. 무슨 맥주를 좋아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취향에 따라 준비하도록 하겠사옵니다. 일단 지금까지 원츄들어온 것들은... 아래와 같사옵니다. 생필품류 ...  
67 시민통화 L 과 대안화폐 빈 1
지음
3548   2010-10-29
대안화폐를 사용하는 것을 항상 생각을 하고는 있었지만... 오늘처럼 얘기가 급진전되고 보니... 다시 생각이 복잡해지면서 흥분이 되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예전에 봤던 가라타니 고진의 글이 다시 떠올랐는데... 그 때는 시민통...  
66 빈가게 발 만들기를 위한 단추 모으기~ 4
손님
3553   2010-10-27
혹시 누구 단추 기부할 사람 없나요? 엮어서 발을 만들려는 실험을 시도하려고 하나 단추의 양이 턱없이 부족할 듯... 저도 몇개 집에 있는 거 모아가려고 하는데(단추는 별로 없고 단체들에게서 모은 뺏지는 엄청 많더라...) ...  
65 빈맥주 원액 주문 3
지음
4115   2010-10-27
1. 굿비어 새로 원액이 입고 되면서 예약 할인 판매를 합니다. 사재기도 좋을듯. http://goodbeer.co.kr/shop/shopbrand.html?xcode=011&type=X 2. 와잇킷 와인킷이 어느새 물건이 들어와 있네요. 예전에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었는데...  
64 시월이십육일, 빈가게 상황 1
디온
3631   2010-10-26
숫자 자판이 망가진 말랴의 놋북으로 씁미다. ㅎㅎ '오'와 '육'은 쓸 수가 없음. 쩝. 오늘은, 아침 10시에 눈이 번쩍 떠졌지만 다시 드러누웠어요. 각자 작업하고 밤 10시에 보기로 한 날. 그런데 약 40분 후 지음이 전화...  
63 빈가게 출자금 통장 1
손님
3663   2010-10-25
매일매일 통장 정리 해 볼 끄야 ㅠㅠ 기업은행 272-026686-04-026 빈가게 ㄱ ㅜ ㅁ ㅣ ㄴ ㅎ ㅢ  
62 지역살림운동... 하지메... 하승우 1
지음
3452   2010-10-24
덧글로도 얘기했던 하승우 씨 글인데... <자발적 가난의 재구성, 가난뱅이의 역습> http://anar.tistory.com/31 <지역살림운동, 살림살이를 다시 짜고 되살림을 강화해야!(한살림포럼)>... http://anar.tistory.com/167 두 개는 가게에...  
61 책 잇는 방, 토리 + 쿠바 설탕 1
지음
3825   2010-10-24
어제 산책 나갔다가... 숙대 앞에 있는 헌책방에 갔었어요. 책 잇는 방, 토리 http://toribooks.egloos.com/151487 책이 많지는 않은데... 선별이 잘 되어 있다는 느낌. 아래 누가 참고자료로 올려준 몬드라곤에 대한 책... [...  
60 해 보고 싶은 것 2
라브님
3294   2010-10-23
잊고 있었더라고...예전에도 블로그에 쓴 적 있었는데 ㅎㅎ 냉동실에서 당귀를 찾아내서 이때야 말로 당귀차를 마실 때다! 싶은 마음으로 당귀를 우리면서 설거지를 하다가 번쩍! 떠오른 거 내가 예전에 하고 싶었던, 티 테라피가 가...  
59 게시판 아이디어 1
손님
3315   2010-10-22
http://blog.naver.com/myy71/105342268 이건 너무 공간이 공평하게 분배되는 듯하지만 재밌네 ㅎㅎ  
58 슬레이트 가림막(?) 2 file
손님
3640   2010-10-21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찌만.  
57 빈가게 이름 확정하자. 7
손님
3881   2010-10-21
뭔가 이름이 아직도 정해 지지 않은게 걱정이야.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해도 이름이 중요하고, 이름은 가게 컨셉이 딱 집약된 키워드 아니겠어? 아직도 컨셉은 갈곳을 모르는건가. 내가 재활용 다방 빈가게 1호점이라는 단순빵인 ...  
56 빈가게 라사장입니다. 오늘의 득템을 알려드립니다. 1
손님
3431   2010-10-20
한때 동네에서 놀았다는 걸로 성미산 마을 되살림가게에 얼굴도장 찍고 버리는 옷가지를 시시각각 얻으러가기로 했습니다. (버리는 옷들도 무게당 가격매겨 가져가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논의를 거쳐야 한다는데 되살림가게 담당자 ...  
55 빈가게,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을 하고 계좌를 텄습니다. 4
손님
3470   2010-10-18
나름 십자가를 지는 마음으로-_-; L씨가 사업자등록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루를 다 투자해서 음식점중앙회에서 하는 위생교육도 받은 후 - 손님한테 잘하는 가게는 요즘 기본이라더군요. 이젠 직원한테 잘해야 성공한답니다. 결국 아무리...  
54 공중캠프 관련 기사 3
지음
4544   2010-10-18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xe/?mid=page_top 음... 역시 좀 재밌어 보이는군요. 관련 인물들을 만나봐도 좋을 듯. '참세상'에서 일했다는데... 왠지 누군가는 아는 사람일수도... ㅎㅎ =============================...  
53 냉온풍기, 의자 구해요
디온
3573   2010-10-18
오늘, 이제 곧 가스 설치와 주방 조리대, 냉장고 등 큰 물건들을 사게 됩니다. 흐흐흐. 을지로 4가에 가서 조명 기구들도 쫙 살 거구요. 이렇게 설비 부분이 하나씩 채워질 겁니다. 그러나... 알아볼 것들이 있는데 1. 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