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2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91   2011-11-17
92 빈가게 게시판 2011 0107 금 빈가게회의 _ 첫월급받는날 file
시금치
9368   2011-01-18
글 옮겨왔어요 ----- 어제 같이 즐거운 회의는 처음이었어요 기록사진 한장 올립니당 상당한 해설이 필요한 사진이네요  
91 빈가게소식 뜨개질/면생리대/맥주빚기 시작! 1
디온
22865   2011-01-10
from 소소한 카페 2011/01/08 15:06 <참, 뜨개질은 화/목이 아니라 화/금으로 바뀌었어요. 내일 첫 시작!!> 몰라! 나 혼자라도 할테야! 라는 마음으로 일단 시작. 너무 무섭게 몰려들면 안되는데.... (행복한 걱정) 앙겔...  
90 빈가게소식 1/4 소소한 카페 일기
디온
4605   2011-01-04
1.독백은 그만 혼자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노라고 사람들에게 고백했더니 이제 그만 모두의 게시판을 운영하자고 의견이 모아졌다. 다행이다- 그런데 모두의 게시판이 되면 왠지 난 소심한 꿍꿍이 짓거리는 더 이상 못할 것 같다...  
89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이번달 스케쥴
디온
9586   2011-01-04
1월 하고도 벌써 4일이네욤. ㅎ 오늘은 제가 오픈, 있다가 저녁에 앰네스티 세미나팀이 오는 날, 덕산이 밤 시간 지킵니다. 내일은 오일, 수요일. 라브와 잇 오픈, 살구가 클로징이에요. 육일, 목요일은 디온과 잇 오픈, 저녁7...  
88 빈가게 게시판 2011/01/03 빈가게 회의록
지음
10681   2011-01-03
2011년 1월 3일 참가자 : 디온, 말랴, 잇을, 살구, 지음, 시금치, 지각생, 라브, 양군 1. 스케쥴 디온이 곧 올릴 것. 2. 회계보고 회계 정리된 자료는 나중에 다시 잉여처분 빈고 10만 적립 10만 분배 : 오픈후 일에...  
87 빈가게 게시판 1월 가능한 일정
몽애
9776   2011-01-03
* 디온 : 낮 격일, 밤에 단체 손님시 서브 * 라브 : 낮 격일, (2월은 못할 것 같아요) * 지각생 : 금요일 밤, 토요일 밤, (매일 밤 문 닫을 때, 단체손님 시 서브 가능) * 켄짱 : 토요일 밤 (금요일 밤 퇴근 ...  
86 빈가게 게시판 12월 27일(월) 빈가게 회의록(그냥 옮김, 정리가 필요함) 2
말랴
9902   2010-12-28
12 월27일 월요일 빈가게 회의 빈가게 룸 라브, 켄짱, 시금치, 디온, 몽애, 잇을, 지음, 양군, 미나, 살구, 말랴, 지각생 --회계정리 재정 분리후, 다시 합치기가 어려움 술집 11월22일부터 21일까지 정리하면 대략 300만원 정...  
85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전체모임 공지] 다음주 27일 월요일 밤 9시!!
디온
11416   2010-12-23
요즘은 게시판에 글 달기가 무섭게 또 글 올라오시고 하네요. 아주 죠은 현상~~ ㅎㅎ 하여간 지난 회의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논의는 충분히 달궈지고 있는 상태! 하지만 아쉽게도 지난 회의 때에는 일놀이꾼들이 ...  
84 빈가게 게시판 조합원 자격과 권한, 그리고 혜택에 대하여 2
디온
10293   2010-12-21
회의자료로 올리려 했는데, 넘 늦게 올리긴 했다. ㅎㅎㅎ 조합원 자격과 권한, 그리고 혜택에 대하여 ? 디온 조합원의 범위에 대한 논쟁 공간분담금...형식으로 조합원들이 조합비를 냄으로써 공간유지의 안정화를 이루자는 논의가...  
83 빈가게 게시판 게스츠하우스 빈집+빈가게 상상 4
디디
10491   2010-12-21
이번에 못보고 온 지음에게 멜 보내다가 빈가게에 대한 이런저런 망상이 날개를 뻗쳐서-_-; 글을 쓰러 들어왔더니 이미 비슷한 취지의 훨씬 섬세하고 훌륭하신 글이 있군뇨. 크. 아무튼 빈가게서 술먹으며 해본 생각 몇개 보...  
82 빈가게 게시판 내가 바라는 빈가게 3
시금치
9995   2010-12-21
아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는데, 켄짱님표 카레라면과 버섯미끈덩하는 궁중떡볶이 정말 맛있었어요 카레라면에 스프를 듬뿍 넘었나 뭔가 중독성이 + [ 내가 바라는 빈가게 ] 마을극장 게시판에서도 부분적...  
81 빈가게 게시판 오늘 21일 밤 9시, 빈가게 회의합니다
디온
10334   2010-12-21
밤9시! 빈가게에서! 빈가게 일놀이조합원의 자격과 권한과 혜택에 대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빈가게 사전 준비해온 친구들 사이에서 이미 다양한 안건들이 제시되었는데요, 오늘 그 안들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 가져봐요. 누구나! 참...  
80 빈가게 게시판 일회용품 안쓰기 관련 빈가게 취재 요청 2
손님
11216   2010-12-17
빈가게 정확히는 빈카페에 with a cup 캠페인에서 제공되는 텀블러를 제공해준 여성환경연대에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제주 mbc에서 일회용품 안쓰는 사무실 등등을 취재하려 하는데 일회용품 안쓰는 가게로 빈가게를 추천했다네요....  
79 빈가게 게시판 이번 주 화요일 밤, 21일 빈가게 오픈 한달맞이 회의해요~
디온
10620   2010-12-15
빈가게 오픈한지 이제 낼모레면 한 달입니다. 한 달이 금방, 그러나 아주 빽빽하게 지나간 기분이에요. 빈가게는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 사건 사고가 끝없이 벌어지는 곳이 되었고요. 재밌는일도 있지만, 힘들고 슬픈 일들도 ...  
78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려면 (임시로 여기에) 5 file
지각생
17484   2010-12-05
빈가게 위치를 찾으려고 빈집 홈페이지를 샅샅이 뒤졌으나 찾지 못해서 오직 트위터를 통해 빈가게를 찾아온 분이 계셨습니다. 빈가게의 온라인 둥지를 다 짓기 전에 우선 여기에: * 빈가게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2가 22...  
77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손님에게 피드백 받자 2
지각생
11763   2010-12-04
가게 오픈한지 2주 꽉 채워가고 있는 토요일. 빈마을 사람들끼리야 와서 신나게 놀고, 일하고, 상호작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잘 모르던 동네 주민들이 가끔 들어오시면 아직까진 "그냥 가게손님"일뿐. 뭔가 주민손님이 어떤 의견을 ...  
76 빈가게 게시판 빈술집 상황 공유 1
지음
10281   2010-11-19
0. 오늘 빈술집 회의 오늘 지음, 살구, 지각생이 켄짱 모친상으로 울산에 내려가요. 그래서 오늘 회의는 다른 분들이 모여서 얘기를 하시면 좋고, 안되면 임시로 다음주 월요일 저녁 쯤에 보는 걸로 해요. 1. 오픈 일정 빈가...  
75 빈가게 게시판 커뮤니티가 비즈니스다 4
지음
15586   2010-11-16
동자동에서 진행하는 '꿈꾸는 자전거' 사업이... 말하자면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일환인 셈인데... 빈가게에서도 몇 가지 생각해 볼 거리들이 있는 것 같아서... 동자동 까페 갔다가 퍼옵니다. 아. 그리고 빈고 게시판에 있지만....  
74 빈가게 게시판 11/15 빈카페 회의
디온
10422   2010-11-15
카페팀 회의를 했습니다. 디온, 라브, 살구, 말랴. 1. 카페 안에 생협, 어찌할 것인가? - 담당자 : 말랴 - 어느 선에서 생협물건들 카페 식재료로 들여올 것인가?? : 라브와 디옹이 이미 오래전부터 티격태격하며 밀고 ...  
73 빈가게 게시판 내일 회의 있다는데.. 못가서 여기에 제안 1
지각생
10489   2010-11-12
빈가게를 지금까지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은 에너지를 투여한 투숙객들에게 고맙고.. 가게 오픈이 난항에 부딪혔다는 얘길 듣고 괜히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래도 슬기로운 사람들이니 잘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