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1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89   2011-11-17
152 빈가게소식 성미산 학교에서 빈마을에 왔어요! file
케이트
4588   2011-10-15
늦잠을 자서 헐레벌떡 가게로 왔더니, 지음살구잔잔이 성미산 아이들과 만나고 있었어요,. 빈마을의 다양한 시각과 생각들을 들려주려는 세 사람의 노력이 엿보였고- 저도 성미산 친구들처럼 빈마을을 새롭게 알아가는 마음으로 ...  
151 빈가게소식 금요일 빈마을 극장...... 1 file
미나
4146   2011-10-13
이번 마을극장에서 오디의 간곡한 부탁으로 영화를 선정하게 된 미나에요. ㅎㅎ 하루전 벼락치기 글쓰기 (누구라도 봐주셈!!) 이번에 볼 영화는 아멜리에 입니다. 음 ... 이어서 다음주에 볼 영화는 클로저에요. 이번주에...  
150 빈가게소식 고구마, 양파, 진간장, 오분도미 들어왔어요. 1
살구
4146   2011-10-13
가게에 먹거리가 들어왔습니다. 괴산 사슴네 밭에서 난 무농약 호박고구마가 1kg 3500 원 1박스에 33000원 되겠습니다. 고구마는 조금 더 숙성되면 더 달고 맛있어 진데요. 거실에 좀 두었다 드시라는^^ 한달 뒤쯤이 가장 맛있...  
149 빈가게소식 해방촌 재활용 장터 후기에여~ file
케이트
5624   2011-10-11
찍어둔 사진이 몇 장 있어서... 해방촌 재활용 장터 첫째날, 동네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어요. 아주머니, 할매들, 어린이들, 외국인, 이주 노동자 등 해방촌의 다양한 거주민들이 빈가게와 만날 수 있었던 시간! 물건 나...  
148 빈가게 게시판 mp3좀 찾아주세요! 1
들깨
9668   2011-10-10
요새 가게에서 거의 안보이는 들깨입니당. 제가 가게 볼때 mp3에 스피커를 꽂아서 종종 음악을 틀곤했는데 고걸 놓고 왔는데 벌써 두세달 지난 듯 해요 가게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두고왔는데 저번에 가서 찾아보려고 ...  
147 빈가게 게시판 코끼리 장터에서 코끼리 한마리 몰고가세요 file
페달
9646   2011-10-07
여성환경연대 페달입니다. 코끼리 장터를 열려고 합니다. 빈가게에서 함꼐 해주심 감사하겠슴다 :) 연락처는 02-722-7944 박진형(페달) 입니다. 꼬오~옥 연락주세요!  
146 빈가게소식 두번째 해방촌 재활용 시장이 열립니다. 2 file
살구
4146   2011-10-07
10월 7일 오후3시부터 10월 9일 오후9시까지 두번째 재활용 시장이 열립니다. 이씨네 만물상을 만나서 물품이 더 다양해졌습니다. 물론 빈마을 사람들의 취향으로 치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저런 눈요기 삼기에 괜찮...  
145 빈가게소식 빈가게 라면 빅세일~!! 1
살구
4050   2011-09-28
물건을 정리하다 보니 라면의 유통기한이 9월 중순쯤 지난것들이 발생했더군요. 그리하여 뭐 라면이라 좀 머시기하고 거시기하지만 라면 빅세일 들어갑니다. 감자라면(노란봉지) 1200원 감자짜장면(삼육) 1400원 요래 팝니다....  
144 빈가게소식 about 10월 빈가게 리뉴얼(그랜드 오픈)인가?? 3
살구
4167   2011-09-28
지난 9월 가게 회의때 가게 세팅을 전체적으로 한번 바꾸자고 하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0월 중고시장 이후에 하루이틀 날 잡아서 하자고 정리했었는데요. 최근 지음과 저의 지인이 홍대근처의 가게를 접으면서 물건들...  
143 빈가게소식 10월 마스터일정 짜기 1일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4
살구
4153   2011-09-27
10월달 가게 마스터 일정을 짭시다. 1일 토요일 12시에 괜찮으신지 일단 묻습니다. 가부를 알려주시고 (부의 경우는 1,2,3일 중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감솨~) 시간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참석 예상되는 분들은 현재 마스터들...  
142 빈가게소식 마을 사람들에게^^;; 제안 한가지 1
살구
4126   2011-09-21
생각이 더 정교해지고 멋지게 제안하기를 기다리다가는 그냥 못하고 넘어갈껏 같아서 엉성하고 어설프지만 제안을 합니다. 몇몇 분들은 이미 들으셨을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9월 들어서 가게가 어떻게 되면 더 재밌는 공간이 될...  
141 빈가게소식 9월말 10월초정도까지의 가게의 일들 1
살구
4150   2011-09-21
이번주부터 10월 초까지 일정을 대충 확인해봅시다. 24일 (토) 강정후원주점 주방을 빈가게가 맡습니다. 4시부터 11시까지입니다. 지음과 우마는 장보는 것부터 그날 바쁘겠습니다. 25일 (일) 마을잔치를 운동회로 진행하기로 했지...  
140 빈가게소식 토요일 강정마을 후원주점에서 만나요~! 1 file
지음
6193   2011-09-21
강정마을 후원주점이 열립니다. 빈가게에서는 전격적으로... 가게 문을 닫고, 후원주점 주방에서 일하기로 했습니다. 한 테이블 정도 잡아서 쭉 놀면서... 돌아가면서 주방에서 일하면 크게 힘들지 않게 놀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39 빈가게 게시판 9/5 qlsrkrp ghldmlfhr 2 file
케이트
10367   2011-09-06
ghldmlfhr korean error  
138 빈가게 게시판 우마의 <빈가게8월정산모임>공지에 관한 댓글
케이트
9728   2011-09-02
나의 정당한 항의를 삐침이라고 표기한 것에 대해 정정을 요구합니다. (크트 열폭, 우마 이건 나를 두 번 죽이는 짓이라고-) + 댓글기능 복구해주세요~~~ ㅋㅌ  
137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8월 정산 모임
우마
9699   2011-09-02
9월 5일(월) 늦은 8시 장소 : 빈가게 크트가 지난 회의 때, 안불러서 삐졌더라구요. 정당한 항의를 했습니다. 사실 회의 공지도 제대로 안됐었고, 9월이 다가와서 스케쥴을 짜야했고, 크트에게 맡기는게 부담을 지운다고 생각했었...  
136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9월 일나눔 스케쥴
우마
8664   2011-09-02
9월 스케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1/ 오디 2/우마 오디 3/ 4/켄짱 (나마스떼) 5/ 잔잔 6/연두 낭만집 7/미나 이슷 8/ 오디 9/우마 오디 10/ 추석연휴 * 예약 11/ 추석연휴 12/ 추석연휴 13/ 추석연휴 14/미나 이슷 15/ 오디 16/우마 ...  
135 빈가게소식 오늘 영화
KenZzang
4089   2011-09-02
오디가 걱정을 해서... 오늘 영화는 켄짱의 초이스로! - -;;; 9시부터 가게에서 "내 아이를 죽인 사람이 우리반에 있다"는 무시무시한 영화를 같이 봐요... 이거 보면서... 패러디물 같은 거 만들어봐도 재밌겠다는 생각도 해봤고.....  
134 빈가게 게시판 커피커피커피 (아래 들깨글에 대한 댓글)
케이트
9579   2011-09-02
댓글로 달았더니 오류가 뜨네요. 홈페이지도 여름 더위를 먹었나 정신못차리네~ 암튼 어제 그라인더와 핸드프레소 픽업해서 오늘 오전에 고치고, 오후에 가게에 드랍했구요. 자세한 얘긴 미나한테 쪽지로 전달했어요. 기계는 소중...  
133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커피에 관하여(크트 꼭 봐주세요)
들깨
8413   2011-08-29
현재 빈가게 커피가 엉망인 상태입니다. 아메리카노가 맛이 없어서 버렸다는 피드백도 들어왔고 여러가지 장비가 고장입니다. 장비는 수리하고 재정비를 해봅시다. 가게 회의 전에 제안할 거 정리할게요. 회의 전에 해결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