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1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89   2011-11-17
191 빈가게소식 설 선물 마땅찮아 고민하는 빈집 식구들~ 1
살구
8357   2012-01-16
어느새 담주가 설날이네요...이번주 금요일 쯤이면 대부분 명절쇠러 집으로 향하지 싶은데요...^^ 혹시나 손에 뭐라도 하나 들고가야 하지 않나 고민하고 계시다면 빈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각종 생협물품들로 결정해보심이 어떠실...  
190 빈가게 게시판 [자료] 해방촌 가는 길 - 해방촌에는 해방촌이 없다
지음
19890   2012-01-09
해방촌 가는 길 - 해방촌에는 해방촌이 없다 근대문화유산을 찾아서 2011/10/31 12:50 | 남산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느 도시인지 알 수 없는 풍경. 해방촌은 1950년대 전쟁후의 도시구조를 보여주는 곳이다. 해방촌이라는 지명을...  
189 빈가게 게시판 [자료] 해방촌의 지속가능한 물리적 요소에 관한 연구 1 file
지음
33605   2012-01-08
해방촌에 관한 좋은 자료를 찾았네요. ^^ 읽어보시길. 월남인 마을 '해방촌' 연구 - 공동체의 성격을 중심으로.pdf 해방촌의 지속가능한 물리적 요소에 관한 연구.pdf 기사명 해방촌의 지속가능한 물리적 요소에 관한 연구 / S...  
188 빈가게소식 12월 17일 수줍은 음악회(사진) file
케이트
7579   2011-12-30
음, 빈가게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마다 이런 내용을 '빈가게 소식'에 올리나 '게시판'에 올리나 고민하게 되요. '소식'은 새소식을 업뎃하는 곳, '게시판'은 이런저런 공지나 잡글들 혹은 후기를 올리는 곳...이라 생각하지만- ...  
187 빈가게 게시판 만약에 빈가게가 해방촌오거리에 있다면... 2
지음
14803   2011-12-19
오늘 우연히 해방촌오거리에 갔다가... 원래 재활용센터가 있던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보고 부동산에 물어봤더니만... 보증금 4000만원에 월세 110만원이랍니다. 권리금은 없답니다. 로드뷰 보기 : http://dmaps.kr/8k7f 그냥 한...  
186 빈가게 게시판 빈자의 미학 1
지음
13317   2011-12-19
'빈자'라는 말을 생각하다가... '빈자의 미학'이라는 책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말그대로 많이 미학화, 낭만화된 '빈자'인 것 같아서... 우리 얘기같다는 느낌은 그닥 들지 않지만... 재밌는 문구들은 좀 있다. 빈자의 미...  
185 빈가게소식 쌀롱 빈, 첫 손님 맞이하다~! 2 file
케이트
8151   2011-12-12
켄원장님이 빈마을에 오픈한 헤어쌀롱 빈~ 첫 손님의 영광을 크트가 안게 되었어요~ (오디는 샘플이었고요) 빈마을의 가위손 켄원장의 단골로 자리잡을라고요- 니뽄 스탈 샤기컷으로 주문해봤어요! 참, 바리깡도 있으니 남성분들 ...  
184 빈가게소식 동국대에서 오신 손님들 file
케이트
7519   2011-12-11
12월 5일, 12시 반쯤? 동국대 가족사회학 수업에서 빈집 나들이를 오셨어요. 점심 식사를 하시곤, 커피를 마시면서- 빈집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내셨어요. 함께 살기, 새로운 가족, 가부장제에서 벗어난 가족 모델, 또 뭐였더라??...  
183 빈가게소식 빈가게 11월 분배파티 회의록 2
지음
7441   2011-12-05
재밌게 많은 얘기들이 있었는데... 간단히만 정리했어요. 마스터님들 애쓰셨어요. ^^ 해방생활협동조합으로 새로 시작해봅시다!!! ============================================================= 일시 : 11년 12월 ...  
182 빈가게 게시판 수화 준비 모임합시다. 12월 8일 9시 어떤가요? 1
살구
12771   2011-12-04
수화 함께 공부할 분들~! 우리 준비 모임 함 하까요?^^ 연두랑 노랑사랑 제제님이랑 저랑 그리고 이름이랑...이렇게 일단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모두들 그때 시간이 어떠신가요? 이름이랑 저는 일단 좋은 시간입니다. 연두...  
181 빈가게소식 12월 5일(월) 저녁 8시 빈가게 모임요~ 2
살구
5695   2011-12-03
11월 정산을 끝내고 함께하는 빈가게 파튀 시간입니다. 마스터분들과 마을 식구분들 시간내서 오세요. 월요일 저녁 8시 입니다. 이야기 할 거리는 - 11월 정산내용과 되돌아보기 - 12월 스케줄과 할 일들 ( 파튀, 공연등과 ...  
180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이동 출장소 후기랄까? ㅎㅎ 2
지음
12417   2011-11-29
어제 광화문에 나갔었어요. 쌀집자전거와 보온물통의 결합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기동성도 좋더군요. ㅎㅎ 집회가 좀 소소하게 금방끝나고 날이 많이 춥지는 않아서 수요가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가능성을 보았다고나 할까? ㅎㅎ...  
179 빈가게 게시판 대형 보온통 구입~! 오늘 같이 가요. 3
살구
13425   2011-11-28
글이 늦었네요. 혹시라도 저녁에 다른일 없으시다거나 혼자가기 뻘쭘해 망설이셨던 분들 광화문으로 오세요. 오늘 중고시장에 나가서 30리터쯤되는 보온통을 사야하지 했으나 40리터짜리 물건과 20리터짜리 물건들만 있어서...^^;; 40...  
178 빈가게소식 12월 소소한 음악회는 계속 된다. 그리고 가격인하 소식 4
살구
4699   2011-11-24
12월 17일!!! 올해 야심차게 시작하고 장렬하게 멈춘거 같았던 소소한 음악회, 송년시즌을 맞아 돌아옵니다. 존도우의 음악활동가 섭외능력을 믿고 제안했던바!! 역시 기대이상 해주었습니다. 음악과 이야기 그리고 신나게 놀기를...  
177 빈가게 게시판 추운데 앞으로 계속 추울텐데.. 3
살구
11826   2011-11-23
먼가 뜨거운 물을 잔뜩 가지고 갈수 있다면 FTA집회로 빈가게 커피 출장 가고 싶다.  
176 빈가게 게시판 화요일 가게 풍경 1 file
케이트
11191   2011-11-22
최근 매주 화욜 오후 5시엔 해문동 친구들이 모여 연말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 있어요. 김사장 예지와 유선이 펠트재료를 가지고 와 뭔가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가게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졌습니다. 완성된 작품들로 가게를 ...  
175 빈가게 게시판 수화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가요? 3
살구
10424   2011-11-19
수화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수화를 배우는 모임을 해볼까 합니다. 보통 한번쯤은 수화에대해 궁금해하거나, 배우고 싶다거나, 호기심이 생기는 경험들은 있지 않나요? 저는 큰 관심까지는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언어에 대한...  
174 빈가게 게시판 [몸살림]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빈가게 방에서 해요~ 2
살구
10351   2011-11-19
4~5회 동안 요일이 요리조리 바뀌었던 몸살림이 요일을 정했어요. 지금까지 주요 참석자는 이름, 광대, 비대칭, 살구였고요. 1회정도 경험해 본 사람은 몽애, 크트, 김사장 정도 입니다. 처음엔 조금 낯설고 신기한 운동이지만,...  
173 빈가게소식 [연말에 잘놀기]빈가게 회의 21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모여요. 2
살구
4677   2011-11-18
마스터 분들 또는 빈가게에서 잘 놀아보고 싶은 모든 분들이 오시면 좋습니다. 21일 월요일 저녁 8시에 빈가게로 오세요. 11월 초에 했던 회의에서 약간 운은 띄워났었는데요. 이번 회의때 주로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