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1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89   2011-11-17
12 빈가게소식 [자료] 로컬푸드 기업
지음
4960   2010-04-24
시사인, 세상을 바꾸는 소박한 일터- 로컬푸드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4 [69호] 2009년 01월 05일 (월) 14:28:45 김은남 기자 ken@sisain.co.kr ▒막 퍼주는 반찬가게 할머니 파워와 만난 송정 ...  
11 빈가게소식 [자료] 워커즈 콜렉티브 정관 예시
지음
4882   2010-04-24
워커즈?콜렉티브 모범 정관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조직의 설립 목적은 다음으로 한다. (1) 회원 상호가 갖고 있는 생활 기술, 노동 생산 능력의 거출에 의해서 회원 상호의 문화적 경제적 지위의 향상을 꾀한다. ...  
10 빈가게소식 [자료] 되살림두레 정관
지음
4844   2010-04-21
성미산마을 되살림가게의 정관인데... 빈가게와 관련해서 도움이 될것같아서 일단 옮겨둡니다. ---------------------------------------------------------------------------------------------------------------------------------------- 되살림 두레 정관 제 1장 총칙 제1조 (목적...  
9 빈가게소식 몇가지 자료
지음
4963   2010-04-13
1. 생협전국연합회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생협점포경영> http://www.co-op.or.kr/book/book_list.htm?gotopage=&flag=3&row_id=20 <협동기업의 창립에서 운영까지 - 워커즈 콜렉티브 입문> http://www.co-op.or.kr/book/book_list.htm?g...  
8 빈가게소식 오늘의 방문기
지음
5001   2010-04-12
처음부터 의도했던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오늘 꽤 많은 곳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났다. 1.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협 배달차 자주 가는 곳이지만, 성동우리생협을 보고 난 이후로 왠지 다시 보여서... 오늘은 좀 꼼꼼히 봤...  
7 빈가게소식 논골신협/생협 방문기 3 file
지음
7178   2010-04-09
발길가는대로 걷다가 여기가 행당동이었지 싶어서 둘러보다가 발견했다. 논골신협과 성동우리생협 행당동 철거 때부터 시작된 지역운동이 만들어낸 성과물로서 서울에서는 손꼽히는 곳이다. 가정집을 개조한 건물이라고 한다. ...  
6 빈가게소식 빈가게를 위하여
G-raf
4966   2010-04-05
길거리에서 (예를 들어 해방촌 오거리) 재활용 장터를 합시다. 어젯밤에 많은 옷들을 주워서 저녁(퇴근시간)에 천원씩 팔아봅시다. 돈을 벌으면은 빈가게 프로젝트에 쓸 수 있겠지요. 옷 사진들은 내 블로그에 있어요. 여기서 사진...  
5 빈가게소식 빈가게팀, 재정팀 첫모임 1
지음
5221   2010-03-30
지난주 마을회의에서 빈가게팀과 재정팀 모임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 빈가게팀 모임 : 3/31 수요일 7시 앞집 내일 빈가게팀 첫 모임을 합니다. 관련 글... http://house.jinbo.net/xe/?mid=free&document_srl=7007 각자 하...  
4 빈가게소식 농사, 목공, 에너지, 소품 1
지음
5581   2010-03-23
음. 쫌 부럽다. 프로그램을 보시라... http://www.poorhill.net/zbxe/home 우리도 다 할 수 있을텐데... 쩝쩝.  
3 빈가게소식 빈가게팀 시작? 1
지음
6241   2010-03-23
지난 토요일 11명이나 같이 집을 보러 갔다와서... 한동안 얘기를 나누고... 또 어떤 사람들은 밤잠을 설치면서 이래 저래 모양을 맞춰봤지만... 언덕위 개미식당 자리는 일단 계약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  
2 빈가게소식 ★빈가게집 첫 모임과 답사!!! + 몇가지 뉴스
지음
5765   2010-03-18
아직 쌀쌀하긴 하지만, 어쨌든 봄은 봄이네요. 지난 겨울은 정말 다사다난했지요. 우리 모두 정말 애도 많이 쓰고, 맘고생도 많았지요. 얼어붙은 몸과 맘을 녹이고, 다시 힘을 내서 즐겁게 살아보자구요. 인터넷(홈페이지, 메일...  
1 빈가게 게시판 팀 게시판이에용 3
anonymous
20265   2009-11-04
제곧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