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2
번호
글쓴이
공지 빈가게 게시판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57401   2011-11-26
공지 빈가게소식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61089   2011-11-17
32 빈가게소식 화장품, 고민 3
라브님
4233   2010-07-23
평소에 정제수나 이런 거 구매하지 않고 우린 물을 써왔는데 더 빨리 상하는 거 같아. 정제수 말고 우려낸 물은 사실 상태가 어떤 건지 알 수가 없어서...... 사실 천연-_-;화장품의 재료 자체가 검증이 얼마나 된 건지 알 수...  
31 빈가게소식 [자료] 만행 - 하루 4시간 일하기
지음
5893   2010-07-23
흑석동 만행 http://manhanging.springnote.com/ 메일링리스트에 이런 글이 올라 왔습니다. "구체적 목표는 4시간 근무에 급여120~140만원"이라는데... 우리 목표는 1/3인데... 왜 이것도 힘들까... ㅎㅎ 빈가게에서 참고할 수 있을 ...  
30 빈가게소식 [빈가게]커피 출시 3
디온
4153   2010-07-21
2010년 7월 어느 날. 이발사님이 두고가신 파푸아뉴기니 생두. 볶았습니다. 맛있더군요. 후라이팬을 쓰는 것보다 100배쯤 힘들지만, 자작 수망 로스터가 좀더 고르게 볶입니다. 볶고, 또 볶고... 계속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29 빈가게소식 가게 탐방하러 다녀야하는데~ 2
라브님
4251   2010-07-20
같이 못 가면 혼자라도? ㅎㅎ 세상에 없는 빈가게를 탄생시키려면 세상의 모든 가게를 봐야할 지도? - 오늘은 새움에서 세미나 들으러 갈 거라 상수동 그 가게- 란 곳도 겸사겸사 다녀올까 함. 빈가게의 모델로 삼을 만한 곳...  
28 빈가게소식 [빈가게]양파장아찌와 오이절임 3 file
아규
4431   2010-07-20
가게팀 반찬품목 첫출시작 입니다. 축척된 노하우라고 해봐야 빈집에서 좌충우돌 쌓여온 2년정도의 경험이지만 꽤 깔끔, 개운하고 입맛을 돋구는 양파장아찌와 오이절임이 되었습니다. 멋진 맛을 내는 양파, 오이, 간장, 설탕, 소금...  
27 빈가게소식 재정, 재고 정리 1
지음
4352   2010-07-19
1. 쌀 재정은 6월부로 잔액 -400원으로 정리되었습니다. 2. 맥주 재정은 7/19일부로 잔액 109,000원 (말랴 부채 195,700원, 원액 5개, 남은 맥주 포함) 빈가게 재정으로 이월했습니다. (구글 문서 참조) 3. 그동안의 맥주 재정 ...  
26 빈가게소식 결심 10
라브님
4351   2010-07-14
10만원 출자금 예전에 출자했던 ㅈㅇㄴㅁ 에서 빼오기로 했어 ㅋㅋㅋ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흥  
25 빈가게소식 가게팀, 좀더 달려봐여 1 file
디온
4247   2010-07-13
가게를 보았습니다. 다들 어떨랑가 모르겠습니다만... 다녀와서 맥주를 같이 담고 옥상 허브들을 좀 정리하고 맥빙수라는 신메뉴를 계발하고 돌아와서 팔당 다녀온 후기들을 잔뜩 쓴 다음, 다시 빈가게 고민을 하였습니다. 몸과 ...  
24 빈가게소식 [빈가게] 두번쨰 만찬 100712 am 830 5
손님
4921   2010-07-12
두번쨰 만찬 100712 am 830 참석자 : 디온, 말랴, 지음, 아규, 달군, 곤뇽, 라브, 이발사 지난 날 하기로 했던일 ' - 앞집정리 : 앞집 친구들과 확실한 이야기 공유 필요, 자주가자 - 뉴스레터 : 창간준비호 작성 7/12일 발...  
23 빈가게소식 빈가게 생활재 안내 ^^ 1
지음
4333   2010-07-12
아직 부끄럽지만... 그래도 정리해봐야 할 듯해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문의는 070 8242 1968 1. 곡류 - 현미 | 홍성 유기농, 지리산 무농약 등 - 잡곡류 (콩, 보리 등) | 국내산 2. 우리밀류 - 통밀가루 - 국수...  
22 빈가게소식 일공동체 “먹을거리”분야 간담회 1
지음
4247   2010-07-07
예전에 갔다가 팔당생협 김양현 이사장님을 처음 만나기도 했던...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 버릴줄이야...ㅎㅎ) 생협전국연합회 일공동체 간담회가 또 열리네요. 이번엔 '먹을거리'가 주제인데... 빈가게에 여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1 빈가게소식 빈가게 NEWS LETTER [창간준비호] 문안 2
디온
4327   2010-07-05
빈가게 NEWS LETTER [창간준비호] 2010/07/05 (월) 안녕하세요, 여러분. 해방촌게스츠하우스 빈집/빈마을에서 빈가게를 열게 되었습니다. 소문만 무성하고 시작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게가 어디냐구요? ...  
20 빈가게소식 빈가게 발동! 100705 첫 조찬모임! 2
손님
4681   2010-07-05
아랫집 100705 9시 아침식사 ~ 10시 반 참석자 : 디온, 말랴, 지음, 아규, 달군, 곤뇽 빈가게 발동! 우어어~ (냥미짱!) 오늘 우리의 회의내용 - 가게 공간 : 작업장 꾸미기! * 앞집 정리 / 7월 5일 저녁 6시 ...  
19 빈가게소식 빈가게 통장을 만들었어요 1
말랴
4519   2010-07-02
기업은행이구요 계좌번호는 말랴의 핸펀 번호입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노실 분들은 출자금을 요 통장으로 입금하시면 돼요 1구좌는 최소 10만원이구요 노동하지 않고 단지, 연대를 위한 출자도 가능합니다  
18 빈가게소식 가게팀!!! 슬슬 움직여볼까 10
말랴
4737   2010-06-29
가게자리를 여기저기 알아보았으나 마땅한 물건은 찾지 못 하였고... 다시 잠복을 들어가기 보다는 무점포로라도 일을 질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드디어 움직이기로 하였습니다 지음, 아규, 정란, 디온, 말랴... 이렇게 모여서 ...  
17 빈가게소식 왕십리 커피마을?
손님
4861   2010-06-17
트위터 프로필이 "왕십리 기반 청년들의 생존(?) 네트워크 입니다. 카페에 놀러오세요^^ 커피, 자전거, 청년문화생협" 네요. 경쟁가게? ㅋㅋ http://twitter.com/coffeevill http://coffeevill.textcube.com/ _moya  
16 빈가게소식 빈침대 사업 매뉴얼
지음
4773   2010-06-13
빈침대 사업은 6월부터 몽애가 담당해주기로 했습니다. 땡큐! 수고하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침대 사용자들은 앞으로 몽애에게 사용료를 납부해주세요. ^^ 그리고... 아랫집에서 살던 현명과 고운이 떠나면서 약속했던 대로... ...  
15 빈가게소식 빈가게 밑그림 - 운영편 5
말랴
4647   2010-06-02
- 워커즈콜렉티브처럼 / 협동조합처럼 운영한다 - 출자하면 노동할 수 있다 - 출자하고 노동하면 임금을 받는다 - 노동없고 배당없는 연대를 위한 출자도 가능하다 - 임금은 [빈]으로 지급할 수 있다 **가게의 수익 정도에 따라...  
14 빈가게소식 빈가게 밑그림 - 생산편 2
말랴
4763   2010-06-02
가게에서 생산할 수 있는 것들 <먹거리> - 잡곡 - 밀가루 - 국수 - 설탕(유기농) **대용량으로 구입해 소포장으로 빈집과 지인들에게 공급한다 - 샌드위치 - 주먹밥 - 빵 / 쿠키 / 머핀/ 케잌 **402번 버스정류장 상설판매, 남산...  
13 빈가게소식 빈가게, 매물 알아보다
디온
5038   2010-06-01
어제 말랴랑 여기 저기 돌아다녀봄. 확실히 시장통은 이제 잘 안내놓을라고 하는 분위기인듯. 1000에 40짜리 몫좋은 데도 보고 왔는데, 권리금이 오백이라 마음의 준비가 필요. 부어치킨 옆집이라 아침 샌드위치 장사는 잘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