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가게 게시판 어제 우리는

2010.11.10 12:08

이발사 조회 수:11257

DSC_0005.JPG

꽉막힌 콜크를 뽑느라 말랴가 애썼네

디온의 눈물을 달게 마셨네

DSC_0010.JPG

양쿤이 수고한 등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네

 DSC_0011.JPG

라브는 발이 안보일정도로 움직이고

 DSC_0021.JPG 

우리는 밤늦도록 얘기했네

나는 한마디 못하고 술만 마셨네

라오비어도 맛보고

오랜만에 병모냥이 좀 바뀐 흐롤쉬도 마셨네

안바뀌고 그대로 있을수 없었냐 흐롤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빈가게 찾아오시는 길 [1] 지음 2011.11.26 58412
공지 [빈가게]이렇게 많이 받았어요. [7] 살구 2011.11.17 62148
72 11/11 빈술집 첫 회의 [6] 지음 2010.11.12 14269
» 어제 우리는 [2] file 이발사 2010.11.10 11257
70 빈가게의 밤을 지킬 사람들 모여봅시다! [12] 지음 2010.11.08 4223
69 우드 펠릿 스토브... 만들까? [4] 지음 2010.11.07 39297
68 빈가게 맥주 종류 원츄하시옵소서! [10] 지음 2010.11.07 19328
67 시민통화 L 과 대안화폐 빈 [1] 지음 2010.10.29 3673
66 빈가게 발 만들기를 위한 단추 모으기~ [4] 손님 2010.10.27 3660
65 빈맥주 원액 주문 [3] 지음 2010.10.27 4242
64 시월이십육일, 빈가게 상황 [1] 디온 2010.10.26 3732
63 빈가게 출자금 통장 [1] 손님 2010.10.25 3761
62 지역살림운동... 하지메... 하승우 [1] 지음 2010.10.24 3566
61 책 잇는 방, 토리 + 쿠바 설탕 [1] 지음 2010.10.24 3949
60 해 보고 싶은 것 [2] 라브님 2010.10.23 3411
59 게시판 아이디어 [1] 손님 2010.10.22 3432
58 슬레이트 가림막(?) [2] file 손님 2010.10.21 3727
57 빈가게 이름 확정하자. [7] 손님 2010.10.21 3991
56 빈가게 라사장입니다. 오늘의 득템을 알려드립니다. [1] 손님 2010.10.20 3535
55 빈가게, 영업신고 및 사업자등록을 하고 계좌를 텄습니다. [4] 손님 2010.10.18 3562
54 공중캠프 관련 기사 [3] 지음 2010.10.18 4689
53 냉온풍기, 의자 구해요 디온 2010.10.18 3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