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더라고...예전에도 블로그에 쓴 적 있었는데 ㅎㅎ

 

냉동실에서 당귀를 찾아내서

이때야 말로 당귀차를 마실 때다! 싶은 마음으로

당귀를 우리면서 설거지를 하다가 번쩍! 떠오른 거

 

내가 예전에 하고 싶었던,

티 테라피가 가능한 찻집을 해 보고 싶어.

생협 물품 중에도 좋은 차 재료가 많으니

있는 차는 있는 차대로, 없는 차는 없는 차대로.

차 처방이야 뭐 자격이 필요한가 ㅎㅎ

간단한 진단표는 자문을 구해서

자가진단한 후에 메뉴를 고르게 하면 좋겠네!

 

개업날 당귀차 한잔씩을

지나가는 주민들과 나눠마실 수 있음 좋겠다(이 차는 향기만 맡아도 몸이 좋아지는 기분 ㅋㅋ)

아는 한의사(네네 내가 니들한테 가 보라고 한 그 병원 한의사님 ㅋㅋ)님 뫼셔다가

간단한 건강검진도 후원 받으면 좋겠고..뭐 이거 안 되면

차 자문이라도 받아야짓.

 

우선 너네들 먼저 먹여야겠다. 병 나면 안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