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개발 사업 저항지, 팔당 두물머리 소송비용 품앗이

두머리를 향해 쏴라

닫기
친구에게 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여려명은 쉼표로 구분)
제목

** 위 내용을 기초로 자유롭게 수정하여 지인들에게 메일을 발송하실 수 있어요

닫기
농부

감사합니다. 강을 살린다는 4대강 개발사업의 허구를 낱낱이 드러내는 멋진 법정싸움을 하겠습니다. 텃밭, 음악회, 전시회, 유기농체험이 넘쳐나는 두물머리로 놀러오세요~

후원해주신 소송비용은 4대강 사업에 저항하기 위한 두물머리 농부들의 법정싸움에 사용됩니다. 법원에서의 재판이 진행되는 경과와 후원해주신 비용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입력해주신 이메일을 통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두물머리 싸움과 <두물머리를 향해 쏴라!> 후원하기를 주변에 널리 알리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소송비용을 원할하게 모금할 수 있도록 널리알려주세요. 아래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가 다시 싸움을 걸어왔다.

두물머리 유기농 단지를 밀어내고 자전거도로와 위락 체육시설을 만든다는 4대강 사업을 통해 달성하려는 목적이 농민들의 점용허가를 시급히 철회할 만큼 공익적으로 우월하지 않다는 법원 승소 판결이 있은 뒤, 국가는 항소를 했다.

이에 소송을 계속하기 위한 두물머리 농부 13인의 소송비용이 필요하다. 4대강 사업이 어떠한 개발사업인지 또렷하게 보여주고 있는 두물머리의 소송이 결코 농부들의 몫만은 아닐 것이다. 우리 모두 농부가 되어 함께 소송에 참여하자. 농부 1인이 소송에 참여하기 위한 최소 비용은 55만원. 우리가 1인당 5,500원씩 후원한다면, 100명이 모여 한 명의 농부가 소송에 참여토록 할 수 있다. 비록 법원에 출석하는 것은 두물머리 농부 13인이지만, 그 뒤에는 그 농부를 후원하는 1,300명의 우리들이 있는 셈이다.

우리가 농부들의 배후가 되자.

나는 농부다

13명의 팔당의 농부들이 키우고 우리가 먹는 작물로 농부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을 대신합니다.
각 작물들이 말하고 있는 메세지는 실제 팔당농민들의 한마디 한마디입니다.
배후가 되고 싶은 농부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당신의 손을 보태주세요.

** 현재까지 소송비용 715만원 중 111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응원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