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간 단축, 일자리 나눠 총고용 유지"
금속노조, 해고금지·총고용 보장 , 재벌 잉여금사회환원 주장
금속노조는 총고용보장을 기본전제로 하고 이를 위해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일자리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금속노조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행하고 연간 2,350시간에 달하는 세계최장 노동시간을 2,20... / 참소리
미네르바 체포에 깊어지는 불신
"인터넷 검열 통제 심해진다" 곳곳 우려 목소리
검찰이 '미네르바'로 지목한 한 네티즌을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시민사회가 반발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7일... / 최인희 기자
의료법·외국인투자촉진법 등 본회의 통과
동희오토 노동자 3명 충남 홍성의료원에 입원
전면전이냐, 휴전이냐 갈림길
“반MB연합, 박근혜를 최대 수혜자 만들수도”
[기획인터뷰](6)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
심상정 공동대표를 5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만났다. 그녀는 새해의 꿈을 묻는 기자에게 ‘석과불식’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 이꽃맘 기자
금속 토론회, 비정규직 해고 막을 길 모색
금속비정규투쟁본부 9일 오후 노동자 대응방안 토론회
총고용보장-노동자살리기 금속비정규투쟁본부가 <경제위기 비정규직 우선해고와 노동운동의 대응방향>이란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 정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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